대물 '분노커플' 차인표-이수경…파격 베드신 선보여
작성 : 2010년 11월 11일(목) 10:16 가+가-

대물의 분노커플 차인표와 이수경이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대물' 10회에서 강태산(차인표)과 장세진(이수경)은 조배호(박근형)라는 동질의 적을 대상으로 상처가 있음을 고백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눴다.
조배호의 딸이지만 인정받지 못하는 장세진은 조배호의 음모로 아버지가 파멸당하고 가족마저 수렁에 빠진 아픈 과거가 있는 강태산을 위로했고 두 사람은 마음까지 나누게 되며 결국 한 침대에서 잠을 자게 된다.
조배호의 파멸이라는 목표로 인해 두 사람은 불장난 같은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최초 여자 대통령 서혜림(고현정), 하도야검사(권상우) 등 살아 있는 캐릭터와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빠른 전개로 화제가 되고 있는 '대물'은 시청률 30%의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대물' 10회에서 강태산(차인표)과 장세진(이수경)은 조배호(박근형)라는 동질의 적을 대상으로 상처가 있음을 고백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눴다.
조배호의 딸이지만 인정받지 못하는 장세진은 조배호의 음모로 아버지가 파멸당하고 가족마저 수렁에 빠진 아픈 과거가 있는 강태산을 위로했고 두 사람은 마음까지 나누게 되며 결국 한 침대에서 잠을 자게 된다.
조배호의 파멸이라는 목표로 인해 두 사람은 불장난 같은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최초 여자 대통령 서혜림(고현정), 하도야검사(권상우) 등 살아 있는 캐릭터와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빠른 전개로 화제가 되고 있는 '대물'은 시청률 30%의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