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만세 김꽃님, '김소원'으로 개명…어느덧 서른
작성 : 2010년 11월 11일(목) 10:53 가+가-

김꽃님 공식카페
지난 2002년 MBC 예능 프로그램 '목표달성 토요일'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이화여대생 김꽃님(29)이 김소원으로 개명했다.
김소원은 2005년 4월 자신의 팬카페에 싸이월드 미니홈피 주소를 공개하며 “81년생 김소원으로 찾아보면 검색될 것”이라고 전하며 자신의 개명 소식을 전했다.
김소원은 방송 출연 후 주위의 시선이 부담스러워 평범한 사람으로 남기 위해 이름을 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원은 자신의 대학 전공인 화학을 살려 대기업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김소원은 당시 인기 프로그램 '애정만세' 코너에 출연, 김동완·성시경·이성진·이지훈 등 남자 인기가수들의 구애를 장장 6개월이나 받으며 높은 인기를 누렸다. 이후 일반인 스타의 대명사로 자리 잡기도 했다.
또 지난 2007년에는 프로그램을 통해 친분을 쌓은 방송인 박경림의 결혼식에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관심을 산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소원은 2005년 4월 자신의 팬카페에 싸이월드 미니홈피 주소를 공개하며 “81년생 김소원으로 찾아보면 검색될 것”이라고 전하며 자신의 개명 소식을 전했다.
김소원은 방송 출연 후 주위의 시선이 부담스러워 평범한 사람으로 남기 위해 이름을 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원은 자신의 대학 전공인 화학을 살려 대기업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김소원은 당시 인기 프로그램 '애정만세' 코너에 출연, 김동완·성시경·이성진·이지훈 등 남자 인기가수들의 구애를 장장 6개월이나 받으며 높은 인기를 누렸다. 이후 일반인 스타의 대명사로 자리 잡기도 했다.
또 지난 2007년에는 프로그램을 통해 친분을 쌓은 방송인 박경림의 결혼식에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관심을 산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