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美비자 거부로 공연 차질 빚어
작성 : 2010년 11월 12일(금) 12:08 가+가-

그룹 JYJ가 비자문제로 미국 쇼케이스에 차질이 생기게 됐다.
12일 JYJ의 매니지먼트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JYJ의 미국 공연비자(P1) 신청이 거부됐다. 그래서 본래 계획대로 공연을 진행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미 비행기료, 숙박비 등 쇼케이스 관련 비용들은 모두 지불된 상태. JYJ 측은 "정식 절차를 모두 거쳤는데 왜 비자가 거부됐는지 알 수가 없다. 사유에 대해 미정부의 공식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JYJ 측은 무료로 공연은 가능하다는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공연을 취소하는 대신 팬들을 위해 무료 쇼케이스를 진행할 계획. 이미 구입한 티켓에 대해서는 환불이 이뤄지고 있다.
JYJ는 지난 10월12일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총 6개 도시에서 글로벌 데뷔 앨범 `더 비기닝` (The Beginning)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11일 하와이에서 개최될 공연의 경우에는 비자 등의 문제로 아예 취소된 바 있으며 현재 12일 뉴욕, 14일 라스베이거스, 19일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앞두고 있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2일 JYJ의 매니지먼트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JYJ의 미국 공연비자(P1) 신청이 거부됐다. 그래서 본래 계획대로 공연을 진행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미 비행기료, 숙박비 등 쇼케이스 관련 비용들은 모두 지불된 상태. JYJ 측은 "정식 절차를 모두 거쳤는데 왜 비자가 거부됐는지 알 수가 없다. 사유에 대해 미정부의 공식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JYJ 측은 무료로 공연은 가능하다는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공연을 취소하는 대신 팬들을 위해 무료 쇼케이스를 진행할 계획. 이미 구입한 티켓에 대해서는 환불이 이뤄지고 있다.
JYJ는 지난 10월12일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총 6개 도시에서 글로벌 데뷔 앨범 `더 비기닝` (The Beginning)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11일 하와이에서 개최될 공연의 경우에는 비자 등의 문제로 아예 취소된 바 있으며 현재 12일 뉴욕, 14일 라스베이거스, 19일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앞두고 있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