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라, '웃어라 동해야' OST 참여
작성 : 2010년 11월 12일(금) 13:33 가+가-

사진 문보라
문보라가 부른 KBS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의 OST '서울의 달'이 시청자들에게 응원이 되고 있다.
‘웃어라 동해야’는 상처만 가득했던 나라 한국에서 새로운 사랑과 가족을 만들어가는 동해의 치열하고 아름다운 고군분투기를 다룬 드라마로 지창욱, 오지은, 도지원, 박정아 등이 열연중이다.
‘서울의 달’은 시민들의 삶의 애환을 담은 노래로 힘들어도 희망을 보고 열심히 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으로 박현빈의 '앗 뜨거'와 윙크의 '부끄부끄'를 작곡한 김재곤이 곡을 썼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서울의 달 원곡으로 들어보니 정말 좋네요" "노래에 좋은 메시지를 담고 있어 듣는 내내 희망이 생깁니다" 등의 글을 올리고 있다.
문보라는 "팬들이 OST전문 가수라고 부를만큼 영화와 드라마 OST를 유독 많이 부르게 된 것 같다"며 "좋은 노래가 좋은 드라마를 통해 더욱 빛이 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첫 정규앨범 ‘레인보우’를 발표하고 가수로 활동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웃어라 동해야’는 상처만 가득했던 나라 한국에서 새로운 사랑과 가족을 만들어가는 동해의 치열하고 아름다운 고군분투기를 다룬 드라마로 지창욱, 오지은, 도지원, 박정아 등이 열연중이다.
‘서울의 달’은 시민들의 삶의 애환을 담은 노래로 힘들어도 희망을 보고 열심히 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으로 박현빈의 '앗 뜨거'와 윙크의 '부끄부끄'를 작곡한 김재곤이 곡을 썼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서울의 달 원곡으로 들어보니 정말 좋네요" "노래에 좋은 메시지를 담고 있어 듣는 내내 희망이 생깁니다" 등의 글을 올리고 있다.
문보라는 "팬들이 OST전문 가수라고 부를만큼 영화와 드라마 OST를 유독 많이 부르게 된 것 같다"며 "좋은 노래가 좋은 드라마를 통해 더욱 빛이 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첫 정규앨범 ‘레인보우’를 발표하고 가수로 활동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