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신인 여가수 '미호', 음반 발매전 공중파 데뷔 무대 화제
작성 : 2010년 11월 12일(금) 13:37 가+가-
대어급 신인 여가수 '미호'(정영주.31)가 음반 발매전 공중파 가요프로그램에서 첫선을 보인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가진 신인 미호(MIHO)는 12일(금)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갖는다. 오는 22일 1집 음반 'The First Jouney'를 발표하는 '미호'는 음반 발매 10일전에 공중파 무대에 오를 만큼 가요계에서 이미 가창력을 검증받았다.
10곡이 수록된 '미호'의 1집 타이틀곡 '기다릴께...'(작사:강태규/작곡:홍진영)는 록발라드로 이문세의 '사랑은 늘 도망가'와 이승철의 '사랑 참 어렵다', '그사람'을 작곡한 홍진영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곡이다.
작곡가 홍진영은 "미호의 애절한 보이스는 상당히 매력적"이라면서 "안정된 가창 능력은 무대를 더욱 돋보이게 할 것."이라고 미호의 가창력을 인정했다.
종 가요제를 휩쓸며 가창력을 인정을 받았던 '미호'는 171cm의 큰키에 중성적인 매력을 뿜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호의 첫 앨범 'The First Journey'에는 타이틀 곡 '기다릴께...'를 비롯 '눈물 못', '사랑이 싫어'등 10개 트랙이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라이브 무대 중심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미호는 "정규 앨범 'The First Jouney'로 인스턴트성 뮤직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폭발적인 가창력을 가진 신인 미호(MIHO)는 12일(금)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갖는다. 오는 22일 1집 음반 'The First Jouney'를 발표하는 '미호'는 음반 발매 10일전에 공중파 무대에 오를 만큼 가요계에서 이미 가창력을 검증받았다.
10곡이 수록된 '미호'의 1집 타이틀곡 '기다릴께...'(작사:강태규/작곡:홍진영)는 록발라드로 이문세의 '사랑은 늘 도망가'와 이승철의 '사랑 참 어렵다', '그사람'을 작곡한 홍진영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곡이다.
작곡가 홍진영은 "미호의 애절한 보이스는 상당히 매력적"이라면서 "안정된 가창 능력은 무대를 더욱 돋보이게 할 것."이라고 미호의 가창력을 인정했다.
종 가요제를 휩쓸며 가창력을 인정을 받았던 '미호'는 171cm의 큰키에 중성적인 매력을 뿜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호의 첫 앨범 'The First Journey'에는 타이틀 곡 '기다릴께...'를 비롯 '눈물 못', '사랑이 싫어'등 10개 트랙이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라이브 무대 중심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미호는 "정규 앨범 'The First Jouney'로 인스턴트성 뮤직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