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한국-대만 시청률 14.6%...추신수 홈런 두방, 류현진 1실점 호투
작성 : 2010년 11월 14일(일) 11:07 가+가-

광저우 아시안게임 공식홈페이지 캡쳐
14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영한 MBC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야구예선 '한국:대만'의 시청률이 14.6%, 점유율은 24.2%로 나타났다.
최고 분단위 시청률은 19시 55분, 22.4%였다.
한편 이날 대만과의 예선 경기에서는 선발 류현진(한화)이 6이닝을 5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고, 3번 추신수(클리블랜드)가 투런 홈런 두 방을 연타석으로 쏘아올린 데 힘입어 6-1로 승리하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고 분단위 시청률은 19시 55분, 22.4%였다.
한편 이날 대만과의 예선 경기에서는 선발 류현진(한화)이 6이닝을 5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고, 3번 추신수(클리블랜드)가 투런 홈런 두 방을 연타석으로 쏘아올린 데 힘입어 6-1로 승리하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