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유천이"...JYJ 박유천 '떡실신' 사진 화제
작성 : 2010년 11월 14일(일) 12:25 가+가-

출처: 김재중 트위터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의 '떡실신' 사진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같은 그룹 멤버 김재중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너무 힘을 쏟아 피곤한 유천이”라는 제목과 함께 'JYJ 월드와이드 쇼케이스 미국 투어' 첫 공연 소감과 함께 박유천이 자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 공연은 지난 12일 미국 뉴욕 헤머스테인에서 진행된 것.
김재중은 “오늘 공연장과 밖까지 와준 6000명의 팬들 정말 고마워. 이래서 스테이지를 포기할 수 없어. 아직 촬영 하나 남았다. 힘내자”라고 공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나의 슬픔이 오늘 너희들로 인해 행복해졌어. 너희들 때문에 더 힘낼게. 고마워 정말. 공연장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밖에서 기다린 팬 분들만 3000명.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하다. 그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JYJ는 현지 시각으로 12일 저녁 8시 뉴욕 맨하튼 해머스테인(Hammerstein)에서 미국 첫 쇼케이스의 막을 올렸다. 총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 공연장을 가득 메운 미국 팬들은 공연이 끝난 후 “wonderful! JYJ”를 외치며 JYJ의 라이브와 퍼포먼스에 환호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같은 그룹 멤버 김재중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너무 힘을 쏟아 피곤한 유천이”라는 제목과 함께 'JYJ 월드와이드 쇼케이스 미국 투어' 첫 공연 소감과 함께 박유천이 자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 공연은 지난 12일 미국 뉴욕 헤머스테인에서 진행된 것.
김재중은 “오늘 공연장과 밖까지 와준 6000명의 팬들 정말 고마워. 이래서 스테이지를 포기할 수 없어. 아직 촬영 하나 남았다. 힘내자”라고 공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나의 슬픔이 오늘 너희들로 인해 행복해졌어. 너희들 때문에 더 힘낼게. 고마워 정말. 공연장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밖에서 기다린 팬 분들만 3000명.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하다. 그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JYJ는 현지 시각으로 12일 저녁 8시 뉴욕 맨하튼 해머스테인(Hammerstein)에서 미국 첫 쇼케이스의 막을 올렸다. 총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 공연장을 가득 메운 미국 팬들은 공연이 끝난 후 “wonderful! JYJ”를 외치며 JYJ의 라이브와 퍼포먼스에 환호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