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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지숙 계속되는 ‘도플갱어’ 논란…”어디가 닮았나”
작성 : 2010년 11월 14일(일) 21:03 가+가-
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레인보우의 ‘지숙’, 이 둘의 도플갱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숙은 데뷔 초기부터 태연을 닮았다는 이유로 ‘레인보우 태연’이라고 불렸던 멤버로서, 팬들 사이에서 불리던 이 별명이 언론을 통해 기사화되면서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다.

그 후 최근 한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도플갱어 논란이 다시금 불거졌다. 당시 둘의 모습이 같은 화면에 잡힌 후, 닮은꼴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끈 것.

네티즌 및 각 멤버의 팬들 사이에서는 “닮았다”와 “닮지 않았다”로 의견이 팽팽히 나뉘고 있는데, 많은 네티즌들은 “태연과 지숙의 컨셉이 비슷해서 닮아 보이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숙은 태연 외에도 가수 윙크와 개그우먼 정경미 등과 닮았다는 소리를 듣고 있으며, 태연 또한 정경미와 닮은꼴로 나온 적이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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