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 OST부터 현빈 트레이닝복까지 인기만발
작성 : 2010년 11월 14일(일) 23:33 가+가-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OST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빈과 하지원의 만남만으로도 화제가 된 '시크릿가든'은 첫 방송 시청률이 17%를 웃돌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시크릿가든 OST에는 백지영과 포맨, 김범수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
백지영의 '그여자'와 포맨과 미(美)의 'Here I am' 등의 수록곡은 발표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에 높은 순위로 진입했다. 또한 첫 방송의 엔딩에 나온 김범수의 '나타나'라는 곡도 인기를 얻고 있다. 18일에 음원이 공개될 예정.
14일 방송분에서는 현빈이 입고 출연한 반짝이 트레이닝까지 화제다. 현빈은 13일 방송된 1회부터 턱 밑까지 지퍼를 올린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트레이닝 복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화려하고 색이 진해 촌스러워보이기까지 한다.
하지만 극중 김주원이 이같은 트레이닝 복을 착용한 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40년동안 트레이닝 복만 만들어온 이탈리아 장인이 한 땀 한 땀 정성을 기울여 만든 옷이기 때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OST와 드라마가 잘 어우러진다" "현빈이 입어서 반짝이 트레이닝복도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현빈과 하지원의 만남만으로도 화제가 된 '시크릿가든'은 첫 방송 시청률이 17%를 웃돌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시크릿가든 OST에는 백지영과 포맨, 김범수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
백지영의 '그여자'와 포맨과 미(美)의 'Here I am' 등의 수록곡은 발표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에 높은 순위로 진입했다. 또한 첫 방송의 엔딩에 나온 김범수의 '나타나'라는 곡도 인기를 얻고 있다. 18일에 음원이 공개될 예정.
14일 방송분에서는 현빈이 입고 출연한 반짝이 트레이닝까지 화제다. 현빈은 13일 방송된 1회부터 턱 밑까지 지퍼를 올린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트레이닝 복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화려하고 색이 진해 촌스러워보이기까지 한다.
하지만 극중 김주원이 이같은 트레이닝 복을 착용한 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40년동안 트레이닝 복만 만들어온 이탈리아 장인이 한 땀 한 땀 정성을 기울여 만든 옷이기 때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OST와 드라마가 잘 어우러진다" "현빈이 입어서 반짝이 트레이닝복도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