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모씨 12일 사망…14일 장례마쳐
작성 : 2010년 11월 15일(월) 09:42 가+가-
여자 탤런트 박모씨가 12일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올해 29세의 고인은 수원여자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 2005년 채널CGV 시트콤 '압구정 아리랑'에 출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CF에 출연했다.
고인의 장례식은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에서 3일장으로 치러졌으며 14일 오전 발인해 벽제화장장에서 화장됐다.
이어 14일 경기도 고양시 벽제에 위치한 예원추모관에 안치됐다. 박모씨의 가족은 그녀의 죽음이 언론에 보도되는 등 노출되는 것는 매우 꺼리고 있다.
일부 언론사에는 그녀와 관련된 기사를 삭재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 29세의 고인은 수원여자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 2005년 채널CGV 시트콤 '압구정 아리랑'에 출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CF에 출연했다.
고인의 장례식은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에서 3일장으로 치러졌으며 14일 오전 발인해 벽제화장장에서 화장됐다.
이어 14일 경기도 고양시 벽제에 위치한 예원추모관에 안치됐다. 박모씨의 가족은 그녀의 죽음이 언론에 보도되는 등 노출되는 것는 매우 꺼리고 있다.
일부 언론사에는 그녀와 관련된 기사를 삭재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