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특급 한혜진, 미친 존재감 뽐내
작성 : 2010년 11월 15일(월) 17:51 가+가-

사진 제엔
한국에서 전세계까지 통하는 모델이라면 한정되어 있다. 대표적인 톱 모델은 장윤주와 한혜진. 인기를 양분하고 있다시피 한 그녀들은 모델에게 있어 선망의 대상이자, 일반인에게 스타일 아이콘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런웨이를 장악하는 능력, 당당한 애티튜드. 모델로서의 능력이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그녀들은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장윤주는 예능인인가 싶을 정도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거침없이 예능감을 선보이는가 하면, 음악, '도전! 슈퍼모델 KOREA’ MC 등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그러한 추세는 한혜진도 마찬가지. 다방면에서 차별화된 매력으로 그녀만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온스타일의 스타일매거진의 MC를 맡아 재치 있고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지현정과 슈즈 브랜드 나무하나와의 프로젝트를 진행한 데 이어 브랜드 TNGT의 패션화보를 마쳤다.
그러는 와중에 본래 모델로서의 역량을 잃지 않고 있다. 서울패션위크, 블루 마린 컬렉션 등 캣워크를 꾸준히 오가며, 패션 화보 촬영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뮤지컬 & 패션 스타일 매거진 ‘제-엔(SEHEN)'의 11•12월호(3호) 표지를 장식하기도 하였다.
풀숲에서 이뤄진 ‘제-엔’ 촬영 현장에서 톱 모델다운 면모를 과시하여 파격적일 수도 있는 노출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것을 보며, 협찬 브랜드 XIX, 96ny 관계자들은 흡족해했다는 후문이다.
톱 모델 한혜진, 장윤주가 엔터테이너 기질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다년간 수많은 런웨이와 쇼에서 매번 요구되는 컨셉에 맞게 연기해온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팔색조 매력을 뽐내는 모델의 변화는 앞으로도 기대해 볼 만 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런웨이를 장악하는 능력, 당당한 애티튜드. 모델로서의 능력이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그녀들은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장윤주는 예능인인가 싶을 정도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거침없이 예능감을 선보이는가 하면, 음악, '도전! 슈퍼모델 KOREA’ MC 등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그러한 추세는 한혜진도 마찬가지. 다방면에서 차별화된 매력으로 그녀만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온스타일의 스타일매거진의 MC를 맡아 재치 있고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지현정과 슈즈 브랜드 나무하나와의 프로젝트를 진행한 데 이어 브랜드 TNGT의 패션화보를 마쳤다.
그러는 와중에 본래 모델로서의 역량을 잃지 않고 있다. 서울패션위크, 블루 마린 컬렉션 등 캣워크를 꾸준히 오가며, 패션 화보 촬영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뮤지컬 & 패션 스타일 매거진 ‘제-엔(SEHEN)'의 11•12월호(3호) 표지를 장식하기도 하였다.
풀숲에서 이뤄진 ‘제-엔’ 촬영 현장에서 톱 모델다운 면모를 과시하여 파격적일 수도 있는 노출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것을 보며, 협찬 브랜드 XIX, 96ny 관계자들은 흡족해했다는 후문이다.
톱 모델 한혜진, 장윤주가 엔터테이너 기질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다년간 수많은 런웨이와 쇼에서 매번 요구되는 컨셉에 맞게 연기해온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팔색조 매력을 뽐내는 모델의 변화는 앞으로도 기대해 볼 만 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