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는 외박중' 문근영의 러블리 보헤미안 스타일은 어디꺼?
작성 : 2010년 11월 16일(화) 13:22 가+가-

사진 '매리는외박중' 방송화면
명랑하고 긍정적인 캐리터 ‘위매리’역을 맡아 숨겨왔던 깜찍하고 발랄한 캐릭터를 십분 발휘하고 있는 문근영이 착용하는 옷, 가방, 신발등의 브랜드들이 연일 포털싸이트에서 오르내리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원세연 작가의 원작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보헤미안 스타일의 히피족으로 변신한 그녀는 풍성한 롱 웨이브 펌 헤어스타일과 롱 가디건, 박시한 야상점퍼, 빈티지 스타일의 체크아이템들, 벌키한 니트머플러, 스누드 등으로 그녀만의 러블리 보헤미안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문근영이 극중에서 착용한 체크 프린트 재킷과 야상 점퍼등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뉴 컨템포러리 브랜드 르윗’ 디자인실의 서희정 부장은 문근영 착용의상 문의전화로 매장업무가 마비될 정도라며 문근영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하였다.
또 그녀는 “문근영의 러블리 보헤미안 스타일은 다양한 아이템들의 믹스&매치가 키 포인트인데 롱 원피스나 스커트, 빈티지 한 프린트 아이템들을 적절히 섞어 레이어링 하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어떤 스타일도 마찬가지겠지만 너무 많은 아이템을 치렁치렁 하게 연출하는 Too much 패션이 되지 않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하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원세연 작가의 원작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보헤미안 스타일의 히피족으로 변신한 그녀는 풍성한 롱 웨이브 펌 헤어스타일과 롱 가디건, 박시한 야상점퍼, 빈티지 스타일의 체크아이템들, 벌키한 니트머플러, 스누드 등으로 그녀만의 러블리 보헤미안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문근영이 극중에서 착용한 체크 프린트 재킷과 야상 점퍼등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뉴 컨템포러리 브랜드 르윗’ 디자인실의 서희정 부장은 문근영 착용의상 문의전화로 매장업무가 마비될 정도라며 문근영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하였다.
또 그녀는 “문근영의 러블리 보헤미안 스타일은 다양한 아이템들의 믹스&매치가 키 포인트인데 롱 원피스나 스커트, 빈티지 한 프린트 아이템들을 적절히 섞어 레이어링 하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어떤 스타일도 마찬가지겠지만 너무 많은 아이템을 치렁치렁 하게 연출하는 Too much 패션이 되지 않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하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