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400m 자유형 금메달 합산시청률 27.9%...박태환 누나 미모 '눈길'
작성 : 2010년 11월 17일(수) 09:03 가+가-

출처: 방송화면 캡쳐 컷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영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결승전의 KBS2 시청률이 9.7%, 점유율은 17.8%로, MBC 시청률은 18.2%, 점유율은 33.3%로 각각 나타났다. 합산 시청률은 27.9%였다.
이날 경기에서 박태환은 한국 신기록이자 올해 세계 최고 기록으로 우승하면서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반면 중국 수영의 뜨는 별인 쑨양은 자유형 200m에 이어 400m에서도 박태환에게 밀려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박태환은 400m 자유형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후 미모의 여성에게 꽃다발을 안겼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친누나 박인미 씨인 것으로 밝혀졌다. 박인미 씨는 박태환의 꽃다발 선물에 환한 웃음을 지었다. 특히 박태환 만큼이나 눈에 띄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경기에서 박태환은 한국 신기록이자 올해 세계 최고 기록으로 우승하면서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반면 중국 수영의 뜨는 별인 쑨양은 자유형 200m에 이어 400m에서도 박태환에게 밀려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박태환은 400m 자유형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후 미모의 여성에게 꽃다발을 안겼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친누나 박인미 씨인 것으로 밝혀졌다. 박인미 씨는 박태환의 꽃다발 선물에 환한 웃음을 지었다. 특히 박태환 만큼이나 눈에 띄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