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버즈, 음원발표하자 마자 화제 "19살 목소리 맞아?"
작성 : 2010년 11월 17일(수) 09:32 가+가-

사진 에이원피플

윤우현과 새로운 보컬 나율이 함께하는 버즈가 16일 스페셜 앨범 'fuzz·buzz'를 발표하자 가요계가 크게 술렁이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여자가 싫다'는 공개와 함께 각종 온라인 음원 순위에서 상위권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버즈의 스페셜 앨범 발매와 함께 새 보컬 나율이 11월16일을 넘어 17일까지 포털사이트의 검색순위 1위를 점유하고 있어 대중들의 버즈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이 대단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다.

더욱이 나율의 나이가 이제 겨우 19세로 밝혀지면서 팬들은 나이답지 않은 목소리에 크게 매료되었다.

버즈는 11월 19일 금요일 뮤직뱅크 시작으로 컴백 무대를 갖는다. 버즈의 컴백 무대에 팬들과 가요계가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소속사측은 나율의 무대 매너는 기존의 가수들과는 많은 차이점이 있을 것이라고 귀띔하여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