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 윤지민과 신주아 삼각관계?
작성 : 2010년 11월 19일(금) 09:47 가+가-

가수 겸 배우인 김정민이 오는 11월 20일부터 SBS 플러스<키스 앤 더 시티>에 전격 합류하게 되었다.
극중 김정민은 낮에는 윤지민과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외과의사로, 밤에는 택시운전기사로 낮과 밤이 다른 이중생활로 생계를 꾸려가는 역할로 자상하고 다정한 캐릭터가 윤지민, 신주아의 마음을 사로잡아 삼각관계를 형성해 할 예정이다.
윤지민과 신주아는 룸메이트이자 절친으로 모든 일을 함께 공유하며 의논 했던 그녀들이 한 남자를 사이에 두고 라이벌 구도를 형성,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간다.
한편, 여성들의 일과 사랑에 대해서 당당하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 나가는 <키스 앤 더 시티>는 매주 새로운 남성출연자와 새로운 소재의 러브스토리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 받아오고 있다.
앞으로 김정민과 김승현의 출연으로 인해서 주인공들과의 보다 진지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스토리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진행 되어 갈 예정이다.
오는 11월 20일 토요일 밤 12시 SBS 플러스 <키스 앤 더 시티> ‘9회’가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극중 김정민은 낮에는 윤지민과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외과의사로, 밤에는 택시운전기사로 낮과 밤이 다른 이중생활로 생계를 꾸려가는 역할로 자상하고 다정한 캐릭터가 윤지민, 신주아의 마음을 사로잡아 삼각관계를 형성해 할 예정이다.
윤지민과 신주아는 룸메이트이자 절친으로 모든 일을 함께 공유하며 의논 했던 그녀들이 한 남자를 사이에 두고 라이벌 구도를 형성,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간다.
한편, 여성들의 일과 사랑에 대해서 당당하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 나가는 <키스 앤 더 시티>는 매주 새로운 남성출연자와 새로운 소재의 러브스토리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 받아오고 있다.
앞으로 김정민과 김승현의 출연으로 인해서 주인공들과의 보다 진지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스토리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진행 되어 갈 예정이다.
오는 11월 20일 토요일 밤 12시 SBS 플러스 <키스 앤 더 시티> ‘9회’가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