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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가 불러 더 슬픈 발라드 '슬픈바램'
작성 : 2010년 11월 19일(금) 13:35 가+가-
작사가(woo)는 자신 만의 독특하고 세련된 가사를 만드는 작사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런 그가 이번에 작사가가 아닌 가수로 나섰다.

그는 “슬픔바램”이라는 곡을 가수 보다 더 멋지게 소화해 역시 작사가라 표현이 남다르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독특하고 아름다운 미성으로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 잡았다.

작사가로서의 재능과 실력을 겸비한 “엄친아”로 잘생기고 노래 잘하는 작사가로 알려져 있는 (WOO)는 이번 주홍글씨 ost part.2의 “슬픈바램”으로 이를 증명했으며, 자신의 노래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주홍글씨 part.2는 “슬픈바램”과 “바보같아” 총 2곡이 수록되어 있다. 주홍글씨가 점점 흥미를 더 해가면서 ost 역시 같이 사랑을 받게 되어 3개월 만에 part.1에 이어 part.2을 전격 오픈 하게 되었다. 이번 앨범은 극중 네 명의 주인공과 드라마의 전개에 큰 힘을 실어주며, (woo)가 부른 “슬픔바램” 또한 드라마시청률에 한 목 톡톡히 할 것이라 예상되어 앞으로 그의 행보가 주목된다.

MBC 아침드라마 주홍글씨 ost가 19일 전격 오픈 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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