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터 원자현, 초미니 스커트로 화제 "도대체 어떻길래?"
작성 : 2010년 11월 19일(금) 14:18 가+가-

사진 원자현 리포터 방송모습
MBC 광저우 아시안게임 특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원자현(26) 리포터가 화제다.
원 리포터는 최근 광저우 현지 경기 소식을 전하면서 몸매가 과도하게 드러나는 의상과 초미니 스커트로 방송에 등장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너무 선정적’, ‘경기보다 리포터 몸매에 더 눈길이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양승은 아나운서는 13일 '2010 광저우 아시안 경기대회 하이라이트’에 피부색과 구분이 안가는 살구색 원피스를 입고 나와 논란이 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원 리포터는 최근 광저우 현지 경기 소식을 전하면서 몸매가 과도하게 드러나는 의상과 초미니 스커트로 방송에 등장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너무 선정적’, ‘경기보다 리포터 몸매에 더 눈길이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양승은 아나운서는 13일 '2010 광저우 아시안 경기대회 하이라이트’에 피부색과 구분이 안가는 살구색 원피스를 입고 나와 논란이 된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