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 송윤아, 소녀시대 완벽 재현!
작성 : 2010년 11월 19일(금) 16:04 가+가-

배우 송윤아가 걸그룹 소녀시대로 깜짝 변신했다.
18일 오후 7시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단독 MC로 나선 송윤아는 소녀시대와 함께 '소원을 말해봐', '훗' 무대를 꾸몄다.
부상으로 빠진 티파니를 대신해 무대에 오른 송윤아는 애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춤솜씨와 몸매로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2년 연속 대한민국영화대상 단독 MC를 맡아온 송윤아는 매회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왔다. 그는 2007년에 가수 박진영과 커플 디스코를 펼쳤으며 2008년에 50명의 댄서들과 당시 유행하던 테크토닉을 완벽하게 소화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열린 대한민국영화대상은 이창동 감독의 ‘시’는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 3관왕을 차지했고 '아저씨'는 남우주연상, 신인여우상, 촬영상, 조명상, 편집상, 시각효과상, 음악상 등 7관왕을 차지했다. 서영희가 열연을 펼친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역시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작품성을 인정받으면서 여우주연상과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8일 오후 7시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단독 MC로 나선 송윤아는 소녀시대와 함께 '소원을 말해봐', '훗' 무대를 꾸몄다.
부상으로 빠진 티파니를 대신해 무대에 오른 송윤아는 애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춤솜씨와 몸매로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2년 연속 대한민국영화대상 단독 MC를 맡아온 송윤아는 매회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왔다. 그는 2007년에 가수 박진영과 커플 디스코를 펼쳤으며 2008년에 50명의 댄서들과 당시 유행하던 테크토닉을 완벽하게 소화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열린 대한민국영화대상은 이창동 감독의 ‘시’는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 3관왕을 차지했고 '아저씨'는 남우주연상, 신인여우상, 촬영상, 조명상, 편집상, 시각효과상, 음악상 등 7관왕을 차지했다. 서영희가 열연을 펼친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역시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작품성을 인정받으면서 여우주연상과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