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해외파 펄펄 날았다...손흥민 2골, 이청용 1골, 박지성 1도움
작성 : 2010년 11월 21일(일) 11:48 가+가-

출처: 함부르크 SV 공식 홈페이지
'블루 드래곤' 이청용(22.볼턴)이 시즌 2호골을 기록했다.
이청용은 21일(한국시각) 리복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0~201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뉴캐슬과의 홈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유도해 선제골에 관여했고 전반 39분에는 직접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의 5대1 대승을 이끌었다.
영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골도 넣었고, 끊임없이 위협적이었다(Scored, constant threat)"고 칭찬하며 평점 8점을 부여했다.
박지성도 최근 상승세를 이었다.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위건 애슬레틱과 홈경기에 선발 출전한 박지성은 전반 45분 파트리스 에브라의 선제골을 도우며 맨유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영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인 '스카이스포츠'는 "선제골을 만든 뛰어난 크로스였다(Great cross for opener)"고 평하며 평점 7점을 부여했다.
한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손흥민(18.함부르크)은 21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하노버 AMD 아레나에서 열린 2010-2011 13라운드 하노버와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0-1로 뒤진 전반 40분 동점골에 이어 후반 9분에는 헤딩으로 역전골을 꽂아 넣었다. 하지만 팀은 추가시간에 역전골을 내주고 2-3으로 졌다.
셀틱에서 활약 중인 기성용(21)과 차두리(30)는 20일 자정(이하 한국시간) 영국 글래스고의 셀틱파크에서 열린 던디와의 2010~2011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 선발출전, 전후반 90분을 모두 소화했지만 팀은 1-1로 비겼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청용은 21일(한국시각) 리복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0~201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뉴캐슬과의 홈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유도해 선제골에 관여했고 전반 39분에는 직접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의 5대1 대승을 이끌었다.
영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골도 넣었고, 끊임없이 위협적이었다(Scored, constant threat)"고 칭찬하며 평점 8점을 부여했다.
박지성도 최근 상승세를 이었다.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위건 애슬레틱과 홈경기에 선발 출전한 박지성은 전반 45분 파트리스 에브라의 선제골을 도우며 맨유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영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인 '스카이스포츠'는 "선제골을 만든 뛰어난 크로스였다(Great cross for opener)"고 평하며 평점 7점을 부여했다.
한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손흥민(18.함부르크)은 21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하노버 AMD 아레나에서 열린 2010-2011 13라운드 하노버와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0-1로 뒤진 전반 40분 동점골에 이어 후반 9분에는 헤딩으로 역전골을 꽂아 넣었다. 하지만 팀은 추가시간에 역전골을 내주고 2-3으로 졌다.
셀틱에서 활약 중인 기성용(21)과 차두리(30)는 20일 자정(이하 한국시간) 영국 글래스고의 셀틱파크에서 열린 던디와의 2010~2011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 선발출전, 전후반 90분을 모두 소화했지만 팀은 1-1로 비겼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