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女 양궁 단체 결승전 합산 시청률 24.7%...'기보배-윤옥희-주현정' 금메달
작성 : 2010년 11월 21일(일) 20:42 가+가-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21일 방영된 2010광저우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단체 결승전의 KBS1 시청률이 10.3%(점유율 20.5%), MBC 시청률이 14.4%(점유율 28.6%)로 나타났다. 합산 시청률은 24.7%였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주현정(28. 현대모비스)-기보배(22. 광주광역시청)-윤옥희(25. 예천군청) 트리오는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슛오프를 2번이나 치르는 접전 끝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한국은 두 번째 슛오프에서 주현정, 기보배, 윤옥희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나란히 10점을 쏴 아시안게임 4연패의 금자탑을 쌓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한편 이날 경기에서 주현정(28. 현대모비스)-기보배(22. 광주광역시청)-윤옥희(25. 예천군청) 트리오는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슛오프를 2번이나 치르는 접전 끝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한국은 두 번째 슛오프에서 주현정, 기보배, 윤옥희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나란히 10점을 쏴 아시안게임 4연패의 금자탑을 쌓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