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남녀공학 열혈강호 이어 93년생 가온누리까지 음주파문 '시끌'
작성 : 2010년 11월 22일(월) 16:46 가+가-
10인조 혼성그룹 남녀공학의 멤버 열혈강호가 술자리 사진 논란에 휩싸인지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미성년자인 가온누리의 술자리 사진도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가온누리의 사진이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사진 속 가온누리는 술병과 안주들로 채워진 탁자를 둘러싸고 친구와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문제는 가온누리는 1993년 생으로 만 17세라는 것. 그는 법적으로 술집을 출입하거나 술을 마실 수 없는 미성년자다.

이를 본 네티즌은 “이제 소속사가 무슨 핑계를 대려나”“도대체 이 그룹은 멤버들 인성을 전혀 안보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남녀공학' 의 멤버 열혈강호도 과거 음주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진설' 이 확산되자 졸업 후 친구들의 모임을 가진 것이라고 소속사가 해명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