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 열혈강호 이어 93년생 가온누리까지 음주파문 '시끌'
작성 : 2010년 11월 22일(월) 16:46 가+가-

10인조 혼성그룹 남녀공학의 멤버 열혈강호가 술자리 사진 논란에 휩싸인지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미성년자인 가온누리의 술자리 사진도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가온누리의 사진이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사진 속 가온누리는 술병과 안주들로 채워진 탁자를 둘러싸고 친구와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문제는 가온누리는 1993년 생으로 만 17세라는 것. 그는 법적으로 술집을 출입하거나 술을 마실 수 없는 미성년자다.
이를 본 네티즌은 “이제 소속사가 무슨 핑계를 대려나”“도대체 이 그룹은 멤버들 인성을 전혀 안보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남녀공학' 의 멤버 열혈강호도 과거 음주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진설' 이 확산되자 졸업 후 친구들의 모임을 가진 것이라고 소속사가 해명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가온누리의 사진이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사진 속 가온누리는 술병과 안주들로 채워진 탁자를 둘러싸고 친구와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문제는 가온누리는 1993년 생으로 만 17세라는 것. 그는 법적으로 술집을 출입하거나 술을 마실 수 없는 미성년자다.
이를 본 네티즌은 “이제 소속사가 무슨 핑계를 대려나”“도대체 이 그룹은 멤버들 인성을 전혀 안보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남녀공학' 의 멤버 열혈강호도 과거 음주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진설' 이 확산되자 졸업 후 친구들의 모임을 가진 것이라고 소속사가 해명한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