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강모’ 이범수, 자이언트 촬영장 팬들 몰려 인기실감
작성 : 2010년 11월 22일(월) 18:22 가+가-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가 6부만을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막바지 촬영이 한창중이다.

17일 저녁에는 강모 (이범수 분)와 미주(황정음 분)의 공항씬이 김포공항에서 촬영되었는데, ‘자이언트’의 인기를 실감이라도 하듯 이날 촬영장에는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촬영현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이로인해 주변교통이 1시간이나 마비되었을 정도.

이범수는 촬영이 종료된 후 곧장 다른 촬영장소로 이동해야 함에도 불구, 아쉬워 하는 팬들을 위해 시간을 내어 일일이 사인을 하고 사진을 찍어주는 등 아낌없는 팬사랑을 보여주었다.

최근 ‘아시아개발협력회의’로 홍보대사로 선정되는 등 자이언트 ‘강모’의 인기를 피부로 실감하고 있는 이범수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