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 과거 이름 석자 알리려고 “버라이어티 일주일에 9개” 출연 고백
작성 : 2010년 11월 23일(화) 18:26 가+가-

사진 박노식, 박준규, 박준규 아들 (왼쪽부터)
“거리에서 들리는 캐롤, ‘싼타클로스’도 ‘쌍칼’로 들렸다!”
탤런트 박준규가 조선멜로 토크쇼 <미인도>에 출연하여 <야인시대> ‘쌍칼’로 주목을 받으며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 하던 시절에 대해 입을 열었다.
데뷔할 당시 박준규는 1970년대 초반의 팔도사나이, 충무로의 간판스타 영화배우 故 박노식씨의 아들로 집중 조명을 받았지만 아버지의 그늘에 자신의 이름을 잃은 채 살아야 했다며 길고 길었던 무명시절 회상했다.
또한 그는 드라마 <야인시대>의 ‘쌍칼’로 주목받자 “박노식 아들 박준규는 사라졌지만, 그냥 쌍칼이 됐다”며 자신의 이름 석자를 알리기 위해 과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일주일에 9개씩 출연했다며 밝히며 몸이 열 개여도 모자랐지만 행복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이 날 박준규는 돌아가신 아버지 故 박노식씨를 그리워하며, 연예인 2세로 살아가는 애환을 털어놓았으며, 자신의 뒤를 이어 연기에 도전하는 두 아들을 연예인 3세로 반듯하고 강하게 키워 대한민국 대표 연예인 가족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 계단 한 계단 노력하여 이룬 박준규의 연기 인생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는 26일 금요일 밤 11시 40분 MBC 드라마넷 조선멜로 토크쇼 <미인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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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준규가 조선멜로 토크쇼 <미인도>에 출연하여 <야인시대> ‘쌍칼’로 주목을 받으며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 하던 시절에 대해 입을 열었다.
데뷔할 당시 박준규는 1970년대 초반의 팔도사나이, 충무로의 간판스타 영화배우 故 박노식씨의 아들로 집중 조명을 받았지만 아버지의 그늘에 자신의 이름을 잃은 채 살아야 했다며 길고 길었던 무명시절 회상했다.
또한 그는 드라마 <야인시대>의 ‘쌍칼’로 주목받자 “박노식 아들 박준규는 사라졌지만, 그냥 쌍칼이 됐다”며 자신의 이름 석자를 알리기 위해 과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일주일에 9개씩 출연했다며 밝히며 몸이 열 개여도 모자랐지만 행복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이 날 박준규는 돌아가신 아버지 故 박노식씨를 그리워하며, 연예인 2세로 살아가는 애환을 털어놓았으며, 자신의 뒤를 이어 연기에 도전하는 두 아들을 연예인 3세로 반듯하고 강하게 키워 대한민국 대표 연예인 가족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 계단 한 계단 노력하여 이룬 박준규의 연기 인생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는 26일 금요일 밤 11시 40분 MBC 드라마넷 조선멜로 토크쇼 <미인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