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패리스 힐튼, 엉덩이 드러나는 민망한 사진 화제
작성 : 2010년 11월 24일(수) 18:42 가+가-

/뉴시스

할리우드 악동이자 이슈 메이커인 패리스 힐튼의 낯뜨거운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타블로이드 '데일리 메일'은 23일(현지시각), 속옷을 입지 않은 채 검은 레깅스만 입고 길거리를 활보한 패리스힐튼의 사진을 공개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이날 패리스힐튼은 동생인 니키 힐튼과 함께 LA 시내를 활보했으며, 블랙 가디건과 블랙 레깅스을 입고 호피 무늬의 모자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문제는 그가 바닥에 떨어진 쇼핑백을 줍기 위해 잠깐 허리를 굽힌 순간, 터져 나오는 카메라 플래쉬에 엉덩이가 고스란히 노출된 것.

네티즌들은 “벗은 것보다 더 흉하다”, “제발 조심 좀 해라”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