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슬기, 표절논란에 뿔났다!
작성 : 2010년 11월 25일(목) 13:11 가+가-

사진 정슬기
차세대 디바로 손꼽히고 있는 가수 정슬기가 최근 발표한 싱글 '어떻게 한번을 안 마주치니'로 온라인상에서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표절논란이 된 곡은 거미의 '사랑하지 말아요'. 이 두 곡을 비교하고 들어본 네티든들의 반응은 "이런 식으로 표절이다 하면 과연 누가 작곡을 할 수 있고, 노래를 할 수 있겠냐" "전혀 다른 노래다" 등 표절에 관해 엄격한 네티즌들도 정슬기를 옹호할 정도로 "두 노래는 전혀 다르다"라는 반응이다.
이에 정슬기의 소속사 브랜뉴스타덤은 "정슬기가 나올 때마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논란은 언급할 필요도 없이 당연히 사실이 아니며, 정슬기에 대한 많은 관심은 고맙지만 고의적으로 흠집을 내기 위해 악의적인 논란을 조장하는 몇몇 네티즌들에게는 강력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슬기의 새 싱글 '어떻게 한번을 안 마주치니'는 특별한 방송 프로모션이 없었음에도 불구 각 온라인 음원챠트에서 높은 순위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표절논란이 된 곡은 거미의 '사랑하지 말아요'. 이 두 곡을 비교하고 들어본 네티든들의 반응은 "이런 식으로 표절이다 하면 과연 누가 작곡을 할 수 있고, 노래를 할 수 있겠냐" "전혀 다른 노래다" 등 표절에 관해 엄격한 네티즌들도 정슬기를 옹호할 정도로 "두 노래는 전혀 다르다"라는 반응이다.
이에 정슬기의 소속사 브랜뉴스타덤은 "정슬기가 나올 때마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논란은 언급할 필요도 없이 당연히 사실이 아니며, 정슬기에 대한 많은 관심은 고맙지만 고의적으로 흠집을 내기 위해 악의적인 논란을 조장하는 몇몇 네티즌들에게는 강력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슬기의 새 싱글 '어떻게 한번을 안 마주치니'는 특별한 방송 프로모션이 없었음에도 불구 각 온라인 음원챠트에서 높은 순위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