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 무대의상 184만원에 낙찰 '대박'
작성 : 2010년 11월 25일(목) 21:46 가+가-

출처: 카라야
최근 카라의 쇼핑몰 ‘카라야’에서 실시된 카라의 ‘미스터’ 일본 활동 의상 경매가 25일 마감되면서, 최종 낙찰가가 공개돼 화제다.
이번 카라야 의상경매 이벤트는 6일간 카라야 쇼핑몰에서 실시, 무려 485명의 입찰자들이 몰리면서 치열한 입찰경쟁을 펼쳐, 25일 최종 낙찰자가 선정됐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경매는 경매 최초 500원부터 시작해, 강지영이 입은 무대의상이 최고가를 달성 184만원에 낙찰, 구하라는 170만원, 박규리는 125만원에 낙찰, 이 중 구하라의 의상의 낙찰자는 일본 팬으로 알려져, 일본현지의 카라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한편 낙찰된 카라야 의상 경매의 수익은 전액 불우한 이웃을 위한 기부에 쓰여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카라야 의상경매 이벤트는 6일간 카라야 쇼핑몰에서 실시, 무려 485명의 입찰자들이 몰리면서 치열한 입찰경쟁을 펼쳐, 25일 최종 낙찰자가 선정됐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경매는 경매 최초 500원부터 시작해, 강지영이 입은 무대의상이 최고가를 달성 184만원에 낙찰, 구하라는 170만원, 박규리는 125만원에 낙찰, 이 중 구하라의 의상의 낙찰자는 일본 팬으로 알려져, 일본현지의 카라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한편 낙찰된 카라야 의상 경매의 수익은 전액 불우한 이웃을 위한 기부에 쓰여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