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데뷔 김형준, 뮤지컬 '카페인' 첫 무대 후 기쁨과 감격의 눈물
작성 : 2010년 11월 26일(금) 09:56 가+가-
인기 로맨틱코미디 뮤지컬 <카페인>으로 지난 24일 첫 데뷔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김형준(SS501)이 일약 첫 뮤지컬 데뷔 소감과 각오를 본인의 트윗에 공식 인증했다.
김형준은 “처음 도전하는 뮤지컬이라 걱정도 했고 긴장과 부담도 많이 됐어요. 정말 노력많이 했고 신인배우의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해서, 너무 행복하고 즐거워해주시는 관객분들을 보고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더 인정받는 김형준이 되겠습니다.”라고 트위터에 향후 두달 여간 뮤지컬 배우 김형준으로서의 각오와 첫 공연 소감을 남겼으며, 24일 감격적인 첫 커튼콜까지 모두 마치고 내려오면서, 눈가가 촉촉히 젖어 이내 감동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고.
곧 바로 이어 뮤지컬 스텝들과 첫 데뷔의 기쁨을 나누기도 했는데, 첫 공연의 열정적인 무대를 함께한 상대 파트너 우금지는 “일본에서 공연을 마치고, 드디어 오랜만에 한국관객과 만나게 돼서 떨렸는데 형준이가 잘해줘서 정말 재미있게 했어요. 앞으로 더 많이 맞춰보고 더 잘해야죠. 수고하셨어요!!”라고 형준씨를 독려하며 감격과 기쁨을 함께 했다.
특히 초연부터 지금까지 뮤지컬 <카페인>의 영원한 소믈리에이자 터줏대감 자리를 지켜온 인기 뮤지컬 배우 김태한도 후배 뮤지컬 배우 김형준의 무대를 본 후, “늘 첫 공은 설레이기 마련이다. 이번에 뮤지컬에 처음 도전하는 형준이가 첫 공을 무사히 잘 올려서 한시름 놓았다^^ Love is...뮤지컬 카페인 ^^ 우리 모두 화이팅이다!”란 자신감 넘치는 소감을 밝혔으며, 26일 뮤지컬 <카페인>의 세 번째 무대에서 형준씨와의 첫 공연을 앞둔 뮤지컬 신예 신의정 역시, “설레기도 하고, 두려움도 있다. 하지만 100분간의 무대에서 최선을 다할 거고, 형준씨를 믿고 나를 믿고, 뮤지컬 <카페인>의 모든 스텝을 믿는다”라고 전하며 서로의 각오를 다졌다고.
제작사인 SH크리에이티브웍스 관계자는 “김형준의 성실함과 열정에 모든 스텝과 배우가 함께 반했다. 그리고 오늘 첫 무대를 통해 김형준의 지난 노력이 결실을 맺는 그 뜨거운 현장을 다 함께 목격해, 형준씨의 첫 뮤지컬 데뷔 무대를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축하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뮤지컬 <카페인>을 더욱 빛나게 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뮤지컬 배우 김형준에 대한 강한 믿음을 전하기도 했다.
뮤지컬 <카페인>은 순수 창작 뮤지컬로, 배우 강지환이 국내 공연의 제작자로 활약하는 동시에 일본에서는 출연하는 형태로 2만석 모두를 매진시키며, 한류역수출의 신사례를 남겼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연애 실패 상습범인 까칠한 바리스타 세진과 밀당 확률100%의 엉큼한 소믈리에 지민의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로맨스를 다룬 코믹멜로 뮤지컬로, 초연부터 시종일관 재기발랄한 스토리가 돋보이는 수작이란 평가를 받으며 지금까지 인기리에 시즌을 이어오고 있는 작품이다.
김형준은 뮤지컬 <카페인>에서 엉큼한 소믈리에 지민과 젠틀한 남자 정민을 오가며 1인 2역의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맡아 더욱 화제를 낳고 있으며, 뮤지컬 매니아층 아니라 연말 시즌에 어울리는 커플 코미디를 선보이며 데이트 뮤지컬 장르의 히트작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뮤지컬 <카페인>은 지난 24일 첫 무대를 시작으로 오는 1월 23일까지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김형준, 김태한, 우금지, 신의정이 공연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형준은 “처음 도전하는 뮤지컬이라 걱정도 했고 긴장과 부담도 많이 됐어요. 정말 노력많이 했고 신인배우의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해서, 너무 행복하고 즐거워해주시는 관객분들을 보고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더 인정받는 김형준이 되겠습니다.”라고 트위터에 향후 두달 여간 뮤지컬 배우 김형준으로서의 각오와 첫 공연 소감을 남겼으며, 24일 감격적인 첫 커튼콜까지 모두 마치고 내려오면서, 눈가가 촉촉히 젖어 이내 감동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고.
곧 바로 이어 뮤지컬 스텝들과 첫 데뷔의 기쁨을 나누기도 했는데, 첫 공연의 열정적인 무대를 함께한 상대 파트너 우금지는 “일본에서 공연을 마치고, 드디어 오랜만에 한국관객과 만나게 돼서 떨렸는데 형준이가 잘해줘서 정말 재미있게 했어요. 앞으로 더 많이 맞춰보고 더 잘해야죠. 수고하셨어요!!”라고 형준씨를 독려하며 감격과 기쁨을 함께 했다.
특히 초연부터 지금까지 뮤지컬 <카페인>의 영원한 소믈리에이자 터줏대감 자리를 지켜온 인기 뮤지컬 배우 김태한도 후배 뮤지컬 배우 김형준의 무대를 본 후, “늘 첫 공은 설레이기 마련이다. 이번에 뮤지컬에 처음 도전하는 형준이가 첫 공을 무사히 잘 올려서 한시름 놓았다^^ Love is...뮤지컬 카페인 ^^ 우리 모두 화이팅이다!”란 자신감 넘치는 소감을 밝혔으며, 26일 뮤지컬 <카페인>의 세 번째 무대에서 형준씨와의 첫 공연을 앞둔 뮤지컬 신예 신의정 역시, “설레기도 하고, 두려움도 있다. 하지만 100분간의 무대에서 최선을 다할 거고, 형준씨를 믿고 나를 믿고, 뮤지컬 <카페인>의 모든 스텝을 믿는다”라고 전하며 서로의 각오를 다졌다고.
제작사인 SH크리에이티브웍스 관계자는 “김형준의 성실함과 열정에 모든 스텝과 배우가 함께 반했다. 그리고 오늘 첫 무대를 통해 김형준의 지난 노력이 결실을 맺는 그 뜨거운 현장을 다 함께 목격해, 형준씨의 첫 뮤지컬 데뷔 무대를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축하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뮤지컬 <카페인>을 더욱 빛나게 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뮤지컬 배우 김형준에 대한 강한 믿음을 전하기도 했다.
뮤지컬 <카페인>은 순수 창작 뮤지컬로, 배우 강지환이 국내 공연의 제작자로 활약하는 동시에 일본에서는 출연하는 형태로 2만석 모두를 매진시키며, 한류역수출의 신사례를 남겼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연애 실패 상습범인 까칠한 바리스타 세진과 밀당 확률100%의 엉큼한 소믈리에 지민의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로맨스를 다룬 코믹멜로 뮤지컬로, 초연부터 시종일관 재기발랄한 스토리가 돋보이는 수작이란 평가를 받으며 지금까지 인기리에 시즌을 이어오고 있는 작품이다.
김형준은 뮤지컬 <카페인>에서 엉큼한 소믈리에 지민과 젠틀한 남자 정민을 오가며 1인 2역의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맡아 더욱 화제를 낳고 있으며, 뮤지컬 매니아층 아니라 연말 시즌에 어울리는 커플 코미디를 선보이며 데이트 뮤지컬 장르의 히트작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뮤지컬 <카페인>은 지난 24일 첫 무대를 시작으로 오는 1월 23일까지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김형준, 김태한, 우금지, 신의정이 공연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