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100일을 눈 앞에! 한류스타 김정훈, 새 앨범 '기다림' 국내 발매
작성 : 2010년 11월 30일(화) 09:54 가+가-

사진 포니캐년
지난 11월 17일 일본에서 먼저 선보인 김정훈의 앨범 <기다림(待)>이 드디어 국내에서도 발매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앨범은 군 입대 전 녹음한 곡들을 모았으며, 발매되자 일본 오리콘 데일리 차트 7위에 입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일본에서 발매한 모든 김정훈 싱글 앨범은 특별한 활동 없이도 오리콘 차트 10위 안에 올려놓는 저력을 발휘, 군 제대 이후 연기 및 노래를 비롯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이 앨범은 ‘기다림(待)’이란 제목으로 선보였으며, 변함없이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담아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일본의 스타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 최고의 아이돌, 기무라 타쿠야 및 초난강이 몸담고 있는 남성 그룹 스맙(SMAP)을 스타로 만든 유명 프로듀서 ‘노자와 다카토모’와 일본 R&B의 여왕 ‘MISIA’의 최고 히트곡 ‘Everything’을 자곡한 ‘마츠모토 토시아키’를 비롯해, 보아의 ‘Listen to My Heart’의 작사를 맡아 일본 레코드 대상을 거머쥔 ‘와타나베 나츠미’등이 김정훈의 복귀 앨범을 위해 힘을 합쳤다.
기존에 꾸준히 발표해왔던 싱글, , <아르덴테>가 수록되어 있으며, 그 외 새로운 신곡들까지 포함한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제대 100일을 코 앞에 두고 있는 병장 김정훈은 이번 복귀 앨범 <기다림>을 시작으로 새로운 제 2의 전성기를 구사할 것으로 보이며, 앨범 발매와 동시에 일본 도쿄의 한 클럽에서 현지 팬들이 자체적으로 발매 기념 파티를 열어 김정훈의 복귀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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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군 입대 전 녹음한 곡들을 모았으며, 발매되자 일본 오리콘 데일리 차트 7위에 입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일본에서 발매한 모든 김정훈 싱글 앨범은 특별한 활동 없이도 오리콘 차트 10위 안에 올려놓는 저력을 발휘, 군 제대 이후 연기 및 노래를 비롯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이 앨범은 ‘기다림(待)’이란 제목으로 선보였으며, 변함없이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담아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일본의 스타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 최고의 아이돌, 기무라 타쿠야 및 초난강이 몸담고 있는 남성 그룹 스맙(SMAP)을 스타로 만든 유명 프로듀서 ‘노자와 다카토모’와 일본 R&B의 여왕 ‘MISIA’의 최고 히트곡 ‘Everything’을 자곡한 ‘마츠모토 토시아키’를 비롯해, 보아의 ‘Listen to My Heart’의 작사를 맡아 일본 레코드 대상을 거머쥔 ‘와타나베 나츠미’등이 김정훈의 복귀 앨범을 위해 힘을 합쳤다.
기존에 꾸준히 발표해왔던 싱글
제대 100일을 코 앞에 두고 있는 병장 김정훈은 이번 복귀 앨범 <기다림>을 시작으로 새로운 제 2의 전성기를 구사할 것으로 보이며, 앨범 발매와 동시에 일본 도쿄의 한 클럽에서 현지 팬들이 자체적으로 발매 기념 파티를 열어 김정훈의 복귀를 축하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