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하늘을 달리다' 열창에 대선배 조영남 극찬…네티즌 호평이어
작성 : 2010년 11월 30일(화) 13:02 가+가-

사진 밤이면밤마다 방송장면
빅뱅 대성이 가창력으로 대선배 조영남에게 극찬을 받았다.
대성은 29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 조영남과 이경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열창, 가창력을 뽐냈다.
대성의 노래를 들은 조영남은 "타고났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성에 이어 씨앤블루 정용화도 자신의 자작곡인 '사랑빛'을 기타연주와 함께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영남, 이경실, 조혜련, 정준하, 임창정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대성은 29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 조영남과 이경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열창, 가창력을 뽐냈다.
대성의 노래를 들은 조영남은 "타고났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성에 이어 씨앤블루 정용화도 자신의 자작곡인 '사랑빛'을 기타연주와 함께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영남, 이경실, 조혜련, 정준하, 임창정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