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하늘을 달리다’팬들의 자작영상 공개
작성 : 2010년 12월 01일(수) 13:18 가+가-

사진 WH엔터테인먼트
솔로 데뷔 후 한국과 중국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장우혁이 최근 팬들의 열렬한 요청으로 3기 공식 팬클럽을 모집하게 됐다.
장우혁은 중국에서 이례적으로 한류스타로는 처음으로 공식 팬클럽 창단식을 갖는 등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한편, 트위터, 미투데이, 미니홈피를 통해 한국 팬들과 한층 가까워 지기 위한 꾸준한 노력을 하며 팬 관리에 철저한 스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장우혁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담은 팬의 자작영상이 인터넷상으로 공개되어 장우혁 본인은 물론 팬들 사이에서도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화제가 되고 있다.
[장우혁, 하늘을 달리다]란 제목으로 널리 퍼진 1분 남짓의 이 영상에는 마치 영화와도 같았던 H.O.T. 시절의 인기와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그들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그 당시 팬들이 만들어낸 흰 물결을 회상하며, 정작 지금도 남아있는 그들과는 달리 떠나가버린 팬들에게 다시 한번 하나가 되어 영화 같은 흰 물결을 만들어 보자는 내용을 담아 장우혁의 오랜 팬들에게 공감을 얻었다.
이 영상을 직접 발견하고 손수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옮겨 담으며 감사의 마음을 공식적으로 전한 장우혁은 제대 후 중국 활동 등으로 오랜 기간 묵묵히 자신을 응원하며 기다려준 한국 팬들을 위해 내년 초 앨범을 발표, 컴백한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소속사에 따르면 회선이 마비될 정도로 회사에 많은 팬들의 문의가 들어와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따라 공식 팬클럽 WOOHYUK35의 3기 회원가입을 당초 예상보다 더 일찍 시작했으며 장우혁과 팬들이 지금보다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최근 H.O.T멤버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며 그들의 일수거 일투족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장우혁 또한 사생활 UCC가 인터넷에 퍼져 개인 사생활이 노출되는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그 또한 그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기에 충분히 이해한다며 배포 큰 스타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한국 활동이 뜸했던 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한국 팬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새 음반 녹음 작업에 한창인 그의 앨범이 기대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장우혁은 중국에서 이례적으로 한류스타로는 처음으로 공식 팬클럽 창단식을 갖는 등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한편, 트위터, 미투데이, 미니홈피를 통해 한국 팬들과 한층 가까워 지기 위한 꾸준한 노력을 하며 팬 관리에 철저한 스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장우혁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담은 팬의 자작영상이 인터넷상으로 공개되어 장우혁 본인은 물론 팬들 사이에서도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화제가 되고 있다.
[장우혁, 하늘을 달리다]란 제목으로 널리 퍼진 1분 남짓의 이 영상에는 마치 영화와도 같았던 H.O.T. 시절의 인기와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그들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그 당시 팬들이 만들어낸 흰 물결을 회상하며, 정작 지금도 남아있는 그들과는 달리 떠나가버린 팬들에게 다시 한번 하나가 되어 영화 같은 흰 물결을 만들어 보자는 내용을 담아 장우혁의 오랜 팬들에게 공감을 얻었다.
이 영상을 직접 발견하고 손수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옮겨 담으며 감사의 마음을 공식적으로 전한 장우혁은 제대 후 중국 활동 등으로 오랜 기간 묵묵히 자신을 응원하며 기다려준 한국 팬들을 위해 내년 초 앨범을 발표, 컴백한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소속사에 따르면 회선이 마비될 정도로 회사에 많은 팬들의 문의가 들어와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따라 공식 팬클럽 WOOHYUK35의 3기 회원가입을 당초 예상보다 더 일찍 시작했으며 장우혁과 팬들이 지금보다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최근 H.O.T멤버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며 그들의 일수거 일투족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장우혁 또한 사생활 UCC가 인터넷에 퍼져 개인 사생활이 노출되는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그 또한 그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기에 충분히 이해한다며 배포 큰 스타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한국 활동이 뜸했던 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한국 팬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새 음반 녹음 작업에 한창인 그의 앨범이 기대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