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서 잠든여성 허벅지 사이 손 넣은’ 신도림 성추행 동영상 ‘경악’
작성 : 2010년 12월 01일(수) 19:29 가+가-

해당 동영상 캡쳐
지하철 성추행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이 경악하고 있다.
1일 인터넷 포털사이트 내 한 카페에 고개를 푹 숙이고 잠들어 있는 여성의 허벅지를 만지는 옆자리 남성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온 것.
영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주변의 눈치를 살피다가 옆자리에 술 취해 잠들어 있는 듯한 여성의 다리를 쓰다듬는다. 급기야 그 남성은 가방으로 가려진 여성의 허벅지 사이에까지 손을 넣었다.
이 영상을 공개한 네티즌은 지난 30일 2호선 신도림행 마지막 열차 안 장면이라면서 “어떤 아저씨가 지하철을 타 그 여자분 옆자리에 앉았고, 여자분 다리를 힐끔힐끔 쳐다보더니 손이 여자분 다리를 향하는 낌새가 보였다”고 당시 촬영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확실한 물증을 확보하기 위해 영상을 촬영한 것이고 이후 그 남자분에게 행동을 멈추라고 했지만 못들은 척 자는 척 하다가 사당역에서 내렸다”고 전했다.
이러한 충격적인 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졌으며, 이를 접한 네티즌들의 분노도 커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동영상을 경찰에 넘겨야 한다” “저 남자 얼굴이 보인 이상 꼭 처벌받게 해야한다” “정말 미친 사람 같다” 등 경악과 충격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일 인터넷 포털사이트 내 한 카페에 고개를 푹 숙이고 잠들어 있는 여성의 허벅지를 만지는 옆자리 남성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온 것.
영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주변의 눈치를 살피다가 옆자리에 술 취해 잠들어 있는 듯한 여성의 다리를 쓰다듬는다. 급기야 그 남성은 가방으로 가려진 여성의 허벅지 사이에까지 손을 넣었다.
이 영상을 공개한 네티즌은 지난 30일 2호선 신도림행 마지막 열차 안 장면이라면서 “어떤 아저씨가 지하철을 타 그 여자분 옆자리에 앉았고, 여자분 다리를 힐끔힐끔 쳐다보더니 손이 여자분 다리를 향하는 낌새가 보였다”고 당시 촬영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확실한 물증을 확보하기 위해 영상을 촬영한 것이고 이후 그 남자분에게 행동을 멈추라고 했지만 못들은 척 자는 척 하다가 사당역에서 내렸다”고 전했다.
이러한 충격적인 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졌으며, 이를 접한 네티즌들의 분노도 커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동영상을 경찰에 넘겨야 한다” “저 남자 얼굴이 보인 이상 꼭 처벌받게 해야한다” “정말 미친 사람 같다” 등 경악과 충격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