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번천, 환상몸매 자신감으로 야외에서 '훌렁'…속옷도 벗었다!
작성 : 2010년 12월 02일(목) 09:20 가+가-

톱모델 지젤 번천(30)이 차 안에서 옷을 벗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의 한 보도를 통해 지젤번천이 야외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 도중 차량 안에서 문을 열어둔 채 의상을 갈아입는 장면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속옷도 입지 않은 적나라한 상태가 파파라치에 포착돼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이 매체는 "모델들이 의상을 갈아입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며 “번천은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 전혀 거리낌이 없었다”고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과감하다. 자신감인가?”, “차 문만 닫아도 좋았을 것을”, “속옷이라도 입어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미국의 한 보도를 통해 지젤번천이 야외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 도중 차량 안에서 문을 열어둔 채 의상을 갈아입는 장면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속옷도 입지 않은 적나라한 상태가 파파라치에 포착돼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이 매체는 "모델들이 의상을 갈아입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며 “번천은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 전혀 거리낌이 없었다”고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과감하다. 자신감인가?”, “차 문만 닫아도 좋았을 것을”, “속옷이라도 입어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