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문보라, 장윤정-박상철 대선배 제치고 성인가요 월간 차트 1위
작성 : 2010년 12월 02일(목) 09:52 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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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가수 문보라의 데뷔곡 ‘안돼요 되요되요’가 지난 11월 한달간 방송 전파를 가장 많이 탄 노래로 기록됐다.
차트코리아에 따르면 ‘안돼요 되요되요’는 11월 성인가요 월간차트(11월1일~30일)에서 403회 방송된 것으로 기록되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이 결과는 방송을 시작한지 6주만에 신인 문보라가 장윤정의 ‘올래’ 박현빈의 ‘앗 뜨거’ 박상철의 ‘황진이’ 등 국내 최고의 성인가수를 제치고 방송을 시작한지 6주 만에 기록한 결과라 놀라움을 주고 있다.
차트코리아는 전국 라디오와 텔레비전을 포함한 각 방송국에서 전파를 탄 가요를 일간 주간 월간 단위로 집계하여 순위를 매기고 있으며 각 방송사의 가요 방송횟수 순위도 이 자료를 참고로 하고 있다.
문보라의 소속사 더하기엔터테인먼트는 “노래가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쉽고 가사가 재미있다는 평가를 많이 받고 있다”며 “각종 에어로빅 경연대회에서 이 곡을 즐겨 쓸 만큼 일반 대중에게 많이 알려져 있다”고 인기 비결을 전했다.
한편 문보라는 지난 9월 정규 1집 '레인보우'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로 활동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차트코리아에 따르면 ‘안돼요 되요되요’는 11월 성인가요 월간차트(11월1일~30일)에서 403회 방송된 것으로 기록되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이 결과는 방송을 시작한지 6주만에 신인 문보라가 장윤정의 ‘올래’ 박현빈의 ‘앗 뜨거’ 박상철의 ‘황진이’ 등 국내 최고의 성인가수를 제치고 방송을 시작한지 6주 만에 기록한 결과라 놀라움을 주고 있다.
차트코리아는 전국 라디오와 텔레비전을 포함한 각 방송국에서 전파를 탄 가요를 일간 주간 월간 단위로 집계하여 순위를 매기고 있으며 각 방송사의 가요 방송횟수 순위도 이 자료를 참고로 하고 있다.
문보라의 소속사 더하기엔터테인먼트는 “노래가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쉽고 가사가 재미있다는 평가를 많이 받고 있다”며 “각종 에어로빅 경연대회에서 이 곡을 즐겨 쓸 만큼 일반 대중에게 많이 알려져 있다”고 인기 비결을 전했다.
한편 문보라는 지난 9월 정규 1집 '레인보우'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로 활동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