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컵 화성인' 조수연, "큰 가슴 덕에 란제리 매장에 취업했어요"
작성 : 2010년 12월 02일(목) 17:29 가+가-

'H컵 화성인' 조수연 씨가 최근 란제리 매장 직원으로 취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조수연 씨는 지난 5월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 "가슴이 너무 커 맞는 속옷이 없다"며 고민을 털어놔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바 있다.
방송 이후 한 속옷 브랜드가 조수연 씨에게 입사를 제안해 현재 조수연 씨는 일산의 속옷 브랜드 매장에서 점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또 다른 화제의 인물 '십덕후' 이진규 씨는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 방송 당시 일하던 편의점을 관두고 다른 편의점에서 근무하면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최근 방송돼 화제가 된 '오덕녀' 이한희 씨의 방송 출연을 추천한 사람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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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연 씨는 지난 5월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 "가슴이 너무 커 맞는 속옷이 없다"며 고민을 털어놔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바 있다.
방송 이후 한 속옷 브랜드가 조수연 씨에게 입사를 제안해 현재 조수연 씨는 일산의 속옷 브랜드 매장에서 점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또 다른 화제의 인물 '십덕후' 이진규 씨는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 방송 당시 일하던 편의점을 관두고 다른 편의점에서 근무하면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최근 방송돼 화제가 된 '오덕녀' 이한희 씨의 방송 출연을 추천한 사람인 것으로 전해진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