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뜨는 '매리는외박중' 문근영 모자 스타일링
작성 : 2010년 12월 02일(목) 18:20 가+가-

사진 매리는외박중 방송장면
올 겨울 모자스타일링의 정답은 보헤미안 스타일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매리는 외박 중’의 문근영을 보면 알 수 있다.
원수연 작가의 만화를 원작으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의 주인공 위매리의 보헤미안 룩이 인기다. 보헤미안 룩은 유럽남부 지역을 유랑하는 집시 복장 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자유분방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을 말한다.
다양한 패턴의 니트 소재 의상들을 레이이링 하여 보헤미안의 진수를 보여준 위매리 룩은 특히 컬러풀 한 니트 모자들로 포인트를 주어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하였다.
최근 비니 스타일 모자들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위매리가 즐겨 착용하고 있는 니트모자의 경우, 방울이 달린 스타일과 귀 옆쪽으로 길게 늘어뜨린 유럽풍의 제품들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전세계 5년 연속 1위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은 “지난 겨울에 이어 올해도 한파가 예상되는 만큼 올 겨울 제품들은 보온성이 더욱 강화된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실용적이면서도 패셔너블한 니트 모자와 방한모 등의 제품이 벌써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고 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원수연 작가의 만화를 원작으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의 주인공 위매리의 보헤미안 룩이 인기다. 보헤미안 룩은 유럽남부 지역을 유랑하는 집시 복장 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자유분방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을 말한다.
다양한 패턴의 니트 소재 의상들을 레이이링 하여 보헤미안의 진수를 보여준 위매리 룩은 특히 컬러풀 한 니트 모자들로 포인트를 주어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하였다.
최근 비니 스타일 모자들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위매리가 즐겨 착용하고 있는 니트모자의 경우, 방울이 달린 스타일과 귀 옆쪽으로 길게 늘어뜨린 유럽풍의 제품들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전세계 5년 연속 1위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은 “지난 겨울에 이어 올해도 한파가 예상되는 만큼 올 겨울 제품들은 보온성이 더욱 강화된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실용적이면서도 패셔너블한 니트 모자와 방한모 등의 제품이 벌써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