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 스포츠 버라이어티 MC 신고식 '합격점'
작성 : 2010년 12월 03일(금) 09:30 가+가-

사진 공현주
KBSN 배구 매거진 프로그램 '스페셜V'(연출 정지훈)의 MC로 투입되는 배우 공현주가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지난 29일 첫 녹화에 참여해 성공적으로 MC 신고식을 치렀다.
'스페셜V' 정지훈PD는 "버라이어티 형식으로 진행된 첫 녹화에서 공현주가 김세진 해설과 특별MC 홍록기와 호흡을 맞춰 순발력 넘치는 진행능력과 패셔니스타다운 패션감각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V리그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특별 전야제형식으로 진행된 첫 녹화는이란 제목아래 25인의 배구계 스타가 총 출동해 그동안 숨겨왔던 입담과 끼를 발산했다.
‘배구계의 강동원’으로 불리는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의 김요한선수, 국내리그로 돌아온 슈퍼스타 문성민선수, 한국남자배구의 대표공격수 박철우선수외에도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안고 돌아온 박삼용감독, 한송이, 양효진선수 등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대한민국 배구스타들이 모두 모였다.
배구계 스타들이 총출동해 팬서비스차원으로 마련된 <스페셜브이-V스타골든벨>편은 12월 3일 금요일 밤 10시, KBSN스포츠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다.
한편 공현주는 한류 프로젝트 드라마 '슈퍼스타-MEET편'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SS501 박정민과 호흡을 맞췄다.
최근에는 플로리스트로서 도네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접 제작한 작품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국제 기아ㆍ질병ㆍ문맹퇴치기구인 사단법인 JTS(Join Together Society)에 전달하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스페셜V' 정지훈PD는 "버라이어티 형식으로 진행된 첫 녹화에서 공현주가 김세진 해설과 특별MC 홍록기와 호흡을 맞춰 순발력 넘치는 진행능력과 패셔니스타다운 패션감각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V리그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특별 전야제형식으로 진행된 첫 녹화는
‘배구계의 강동원’으로 불리는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의 김요한선수, 국내리그로 돌아온 슈퍼스타 문성민선수, 한국남자배구의 대표공격수 박철우선수외에도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안고 돌아온 박삼용감독, 한송이, 양효진선수 등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대한민국 배구스타들이 모두 모였다.
배구계 스타들이 총출동해 팬서비스차원으로 마련된 <스페셜브이-V스타골든벨>편은 12월 3일 금요일 밤 10시, KBSN스포츠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다.
한편 공현주는 한류 프로젝트 드라마 '슈퍼스타-MEET편'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SS501 박정민과 호흡을 맞췄다.
최근에는 플로리스트로서 도네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접 제작한 작품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국제 기아ㆍ질병ㆍ문맹퇴치기구인 사단법인 JTS(Join Together Society)에 전달하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