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희, 알리샤키스 ‘완벽빙의’ 작살라이브 화제 네티즌 “소름끼쳐”
작성 : 2010년 12월 03일(금) 09:49 가+가-

사진제공 허브엔터테인먼트
신인가수 명희의 라이브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명희는 2008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파티캣츠와 구혜선의 뮤즈로 ‘구씨네 밴드’ 활동한 경력이 밝혀지면서 화제를 모은 장본인이다. 최근 첫번째 싱글 <그대가 온다…>를 발표하면서 임정희와 똑 같은 보이스로 ‘임정희 도플싱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엠군미디어를 통해 독점 선공개된 명희의 라이브 영상은 그래미상에 빛나는 미국 최고의 R&B가수 ‘알리샤 키스’의 대표곡인를 열창하는 영상으로, 명희의 라이브 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더욱 음악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녹음실에서 피아노 반주와 함께 들려주는 명희의 절제되면서도 담담한 보이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네티즌들은 “소름끼치는 라이브 실력이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임정희 도플싱어로 화제를 모은 명희의 영상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실력파 신인이 나타났다.”, “소름끼치는 라이브 실력이다.”, “방송에서도 빨리 만나봤으면 좋겠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명희는 지난 19일 첫 번째 싱글 <그대가 온다...>를 발매하고 실력파 신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명희는 2008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파티캣츠와 구혜선의 뮤즈로 ‘구씨네 밴드’ 활동한 경력이 밝혀지면서 화제를 모은 장본인이다. 최근 첫번째 싱글 <그대가 온다…>를 발표하면서 임정희와 똑 같은 보이스로 ‘임정희 도플싱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엠군미디어를 통해 독점 선공개된 명희의 라이브 영상은 그래미상에 빛나는 미국 최고의 R&B가수 ‘알리샤 키스’의 대표곡인
특히, 녹음실에서 피아노 반주와 함께 들려주는 명희의 절제되면서도 담담한 보이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네티즌들은 “소름끼치는 라이브 실력이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임정희 도플싱어로 화제를 모은 명희의 영상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실력파 신인이 나타났다.”, “소름끼치는 라이브 실력이다.”, “방송에서도 빨리 만나봤으면 좋겠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명희는 지난 19일 첫 번째 싱글 <그대가 온다...>를 발매하고 실력파 신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