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니까짓게' KBS 심의불가 판정…"재심의 신청할 것"
작성 : 2010년 12월 03일(금) 16:19 가+가-

걸 그룹 '씨스타'(SISTAR)가 KBS로부터 심의 불가 판정을 받았다.
심의불가 판정곡은 '씨스타'의 이번 타이틀 곡 '니까짓게'로 이 곡은 사랑에 상처받은 여성의 당당하고 독립적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씨스타'의 소속사측은 "가사 일부가 타인을 비하하는 느낌이 들어 지적을 받기는 했으나 심의를 통과 못 할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다. 그 부분을 수정해 KBS에 재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푸시 푸시'와 '가식걸'로 연타석 히트곡을 내며 올해 최고의 신예 걸그룹으로 떠오른 씨스타는 이번 노래로 트리플 히트에 도전한다. 멤버들의 이번 콘셉트는 ‘까도녀’(까칠하고 도도한 여자).
새 앨범 ‘니까짓게’는 씨스타와 황금 콤비를 이룬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의 작품으로, 음반은 총 4트랙이며 흑인음악의 색채가 강렬하게 입혀져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씨스타'는 3일 세 번째 싱글 앨범 '니까짓게'를 발매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심의불가 판정곡은 '씨스타'의 이번 타이틀 곡 '니까짓게'로 이 곡은 사랑에 상처받은 여성의 당당하고 독립적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씨스타'의 소속사측은 "가사 일부가 타인을 비하하는 느낌이 들어 지적을 받기는 했으나 심의를 통과 못 할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다. 그 부분을 수정해 KBS에 재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푸시 푸시'와 '가식걸'로 연타석 히트곡을 내며 올해 최고의 신예 걸그룹으로 떠오른 씨스타는 이번 노래로 트리플 히트에 도전한다. 멤버들의 이번 콘셉트는 ‘까도녀’(까칠하고 도도한 여자).
새 앨범 ‘니까짓게’는 씨스타와 황금 콤비를 이룬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의 작품으로, 음반은 총 4트랙이며 흑인음악의 색채가 강렬하게 입혀져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씨스타'는 3일 세 번째 싱글 앨범 '니까짓게'를 발매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