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 4인조 신인그룹 '뉴스쿨' 합류…지온-해민과 함께 활동
작성 : 2010년 12월 03일(금) 18:55 가+가-

인터넷 얼짱 지온, 해민이 내년초 4인조 신인그룹 “뉴스쿨”로 데뷔할 예정인 가운데, 팀의 새 멤버로 영우 (본명 김영우)가 새롭게 합류했다. 소속사 BBO 엔터테인먼트는 지온, 해민이 활동할 4인조 그룹의 이름을 “뉴스쿨”로 정하고 팀에서 메인보컬로 활동할 멤버로 영우를 발탁했다.
관계자는 “영우는 R&B, 소울 등에 능한 실력파 뮤지션으로서 뉴스쿨의 팀색깔에 꼭 필요한 인재로 판단되어 영우를 선택했다”며 앞으로 영우가 메인보컬을 담당하게 되며, 지온이 서브보컬을, 해민이 랩을 맡게 될 것이라 언급했다.
또한 그룹명 “뉴스쿨(New School)”은 미술이나 음악등의 예술분야에 나타난 새로운 사조, 신학파를 뜻하는 용어로, 앞으로 한국 가요계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 가겠다는 “뉴스쿨”의 의지가 담긴 뜻임을 밝혔다.
그룹의 리더를 맡은 지온은 인터넷 검색순위 2위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었던 얼짱스타로서 현재 지온을 포함한 “뉴스쿨” 멤버들은 내년초 데뷔를 목표로 댄스와 보컬훈련에 열심히 매진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미공개된 나머지 멤버 1명은 그룹의 히든카드로서 데뷔시 공개할 예정이어서 여러모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4인조 신인그룹으로 데뷔하게 될 “뉴스쿨”이 그 의미처럼 가요계의 새로운 돌풍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관계자는 “영우는 R&B, 소울 등에 능한 실력파 뮤지션으로서 뉴스쿨의 팀색깔에 꼭 필요한 인재로 판단되어 영우를 선택했다”며 앞으로 영우가 메인보컬을 담당하게 되며, 지온이 서브보컬을, 해민이 랩을 맡게 될 것이라 언급했다.
또한 그룹명 “뉴스쿨(New School)”은 미술이나 음악등의 예술분야에 나타난 새로운 사조, 신학파를 뜻하는 용어로, 앞으로 한국 가요계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 가겠다는 “뉴스쿨”의 의지가 담긴 뜻임을 밝혔다.
그룹의 리더를 맡은 지온은 인터넷 검색순위 2위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었던 얼짱스타로서 현재 지온을 포함한 “뉴스쿨” 멤버들은 내년초 데뷔를 목표로 댄스와 보컬훈련에 열심히 매진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미공개된 나머지 멤버 1명은 그룹의 히든카드로서 데뷔시 공개할 예정이어서 여러모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4인조 신인그룹으로 데뷔하게 될 “뉴스쿨”이 그 의미처럼 가요계의 새로운 돌풍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