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성추행 개그맨·버스기사... '지하철 이어 잇따른 충격'
작성 : 2010년 12월 04일(토) 10:42 가+가-

유명 남성 개그맨 A씨가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동성 후배를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은 A씨를 강제 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 4월 경기도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던 후배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최근 열린 공판에서는 모함이라며 자신의 혐의를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버스에서 잠이 들어 있는 여대생을 성추행한 운전기사가 경찰에서 붙잡혔다. 경기 안양 만안경찰서는 3일 버스에 잠들어 있는 여자승객의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버스 운전기자 A씨(43)를 강제추행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밤 9시30분께 버스에서 잠이들어 터미널 차고지까지 오게된 여대생 B씨(19)의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 한 혐의다.
A씨는 종점에 도착해 수차례 흔들어 깨웠지만 일어나지 않아 순간적인 충동에 범행을 저지르게 됐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조씨는 사건 이후 회사에서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A씨는 지난 4월 경기도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던 후배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최근 열린 공판에서는 모함이라며 자신의 혐의를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버스에서 잠이 들어 있는 여대생을 성추행한 운전기사가 경찰에서 붙잡혔다. 경기 안양 만안경찰서는 3일 버스에 잠들어 있는 여자승객의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버스 운전기자 A씨(43)를 강제추행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밤 9시30분께 버스에서 잠이들어 터미널 차고지까지 오게된 여대생 B씨(19)의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 한 혐의다.
A씨는 종점에 도착해 수차례 흔들어 깨웠지만 일어나지 않아 순간적인 충동에 범행을 저지르게 됐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조씨는 사건 이후 회사에서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