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엠마왓슨, “안녕하세요” 한국어 인사 동영상 화제
작성 : 2010년 12월 06일(월) 00:34 가+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배우 엠마 왓슨이 한국말로 인사한 동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케이블채널 OCN이 영화 ‘해리포터’ 마지막 시리즈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개봉에 맞춰 이전 시리즈를 방영하면서 이와 함께 엠마왓슨의 한국어 인사 영상을 공개한 것.
영상에서 엠마 왓슨은 “안녕하세요”라고 한국말로 인사하며 “해리포터의 마지막을 즐기세요.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했다.
네티즌들은 “서툰 한국말이지만 그 모습이 귀엽다” “한국에도 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오는 12월 15일 국내 개봉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영상은 케이블채널 OCN이 영화 ‘해리포터’ 마지막 시리즈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개봉에 맞춰 이전 시리즈를 방영하면서 이와 함께 엠마왓슨의 한국어 인사 영상을 공개한 것.
영상에서 엠마 왓슨은 “안녕하세요”라고 한국말로 인사하며 “해리포터의 마지막을 즐기세요.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했다.
네티즌들은 “서툰 한국말이지만 그 모습이 귀엽다” “한국에도 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오는 12월 15일 국내 개봉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