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임지규, 식당에서도 대본 삼매경!
작성 : 2010년 12월 06일(월) 09:47 가+가-

사진 이야기 ent
MBC 드라마 ‘역전의 여왕’에 출연 중인 박시후와 임지규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야기엔터테인먼트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박시후와 임지규는 촬영이 끝난 후 밥을 먹으러 간 식당에서도 대본을 손에 놓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강우 역으로 출연 중인 임지규의 바싹 긴장한 자세와 박시후가 그런 임지규를 웃으면서 바라보는 표정이 대조를 이루며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극 중에서도 톰과 제리 같이 티격태격하면서도 늘 함께 등장하며 일명 ‘껌딱지 커플’로 화제를 모으기도 한 두 사람은 실제도로 많이 친해진 모습으로 촬영장 뒷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오늘 방송될 15부에서는 용식이 태희(김남주 분)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강우에게 들키는 장면이 방송을 타며 용식의 본격적인 가슴앓이가 시작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야기엔터테인먼트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박시후와 임지규는 촬영이 끝난 후 밥을 먹으러 간 식당에서도 대본을 손에 놓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강우 역으로 출연 중인 임지규의 바싹 긴장한 자세와 박시후가 그런 임지규를 웃으면서 바라보는 표정이 대조를 이루며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극 중에서도 톰과 제리 같이 티격태격하면서도 늘 함께 등장하며 일명 ‘껌딱지 커플’로 화제를 모으기도 한 두 사람은 실제도로 많이 친해진 모습으로 촬영장 뒷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오늘 방송될 15부에서는 용식이 태희(김남주 분)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강우에게 들키는 장면이 방송을 타며 용식의 본격적인 가슴앓이가 시작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