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녀’ 라리사 리켈메 , 미녀의 상징은 애플힙?
작성 : 2010년 12월 06일(월) 13:03 가+가-

남아공월드컵 기간 중 자신의 가슴골에 휴대전화를 넣고 응원한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유명세를 치른 ‘파라과이녀’ 라리사 리켈메가 애플힙을 선물 받았다.
특히 파라과이녀는 애플힙이라는 제품에 관심을 보이며, “이런 제품이 파라과이에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리켈메는 방한일정을 마치고, 6일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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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파라과이녀는 애플힙이라는 제품에 관심을 보이며, “이런 제품이 파라과이에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리켈메는 방한일정을 마치고, 6일 출국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