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신봉선 서로 사랑하는 사이?
작성 : 2010년 12월 06일(월) 13:05 가+가-

사진 식신원정대
문희준과 신봉선이 대낮부터 서로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100% 진심 맛 평가 버라이어티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식신원정대 시즌2’의 첫 번째 맛 집에서 신봉선은 음식을 먹다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손에 묻은 양념까지 쪽쪽 빨며 먹고있었다. 그런 신봉선의 모습을 본 사랑스런 눈으로 바라보던 문희준은 직접 신봉선의 손을 닦아주었다.
이 뿐만 아니라 신봉선은 먹고 있던 게장이 너무 맛있다며 무의식중에 게장을 든 손가락을 문희준의 입에 넣는 사태까지 발생했으나 문희준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맛있는데요?’라고 말해 더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문희준과 신봉선은 음식을 가지고 빼빼로 게임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과시해 앞으로 둘의 사이가 어떻게 이어져나갈지 관심을 끌었다.
이들의 진한 애정 과다 행동은 12월 6일 월요일 오후 5시 MBCevery 1을 통해서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00% 진심 맛 평가 버라이어티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식신원정대 시즌2’의 첫 번째 맛 집에서 신봉선은 음식을 먹다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손에 묻은 양념까지 쪽쪽 빨며 먹고있었다. 그런 신봉선의 모습을 본 사랑스런 눈으로 바라보던 문희준은 직접 신봉선의 손을 닦아주었다.
이 뿐만 아니라 신봉선은 먹고 있던 게장이 너무 맛있다며 무의식중에 게장을 든 손가락을 문희준의 입에 넣는 사태까지 발생했으나 문희준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맛있는데요?’라고 말해 더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문희준과 신봉선은 음식을 가지고 빼빼로 게임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과시해 앞으로 둘의 사이가 어떻게 이어져나갈지 관심을 끌었다.
이들의 진한 애정 과다 행동은 12월 6일 월요일 오후 5시 MBCevery 1을 통해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