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살 안쪘어요"...신지, 미니홈피에 인증샷 올려 해명
작성 : 2010년 12월 06일(월) 21:44 가+가-

그룹 코요태 신지가 연예부 기자들에게 애교 가득한 당부의 글을 미니홈피에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지는 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휘재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전 앞머리를 자르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살이 쪄보이는듯한 사진을 보도하지 말아달라고 애교스럽게 당부했다.
신지는 사진을 공개하며 "난 정말 초능력자인가?? 위에 사진은 오늘 아침 앞머리 자르고 기념으로 찍은 사진, 아래 사진은 그 후로 불과 몇 시간 뒤인 휘재오빠 결혼식장 사진"이라고 설명하며 "몇 시간만에 살이 한 10㎏나 찐걸까? 그것도 얼굴에만 덕지덕지"라고 살이 쪘다는 지적에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살로 이렇게 이슈되는 여자연예인은 내가 최고일 듯"이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며, "기자님들 저 살 안쪘어요. 앞으로는 밑에서만 찍지 마시고 정면으로 되도록이면 예쁘게 나온 사진 좀 올려주세요. 기자분들 중 몇몇 분들은 제 안티이신가요? 에이~ 기리지마세요"라고 애교스럽게 당부했다.
네티즌들은 “기자들의 사진보도에 일희일비하지 말아라”, “예뻐요 속상해 마세요” 등 격려의 글을 남기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신지는 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휘재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전 앞머리를 자르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살이 쪄보이는듯한 사진을 보도하지 말아달라고 애교스럽게 당부했다.
신지는 사진을 공개하며 "난 정말 초능력자인가?? 위에 사진은 오늘 아침 앞머리 자르고 기념으로 찍은 사진, 아래 사진은 그 후로 불과 몇 시간 뒤인 휘재오빠 결혼식장 사진"이라고 설명하며 "몇 시간만에 살이 한 10㎏나 찐걸까? 그것도 얼굴에만 덕지덕지"라고 살이 쪘다는 지적에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살로 이렇게 이슈되는 여자연예인은 내가 최고일 듯"이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며, "기자님들 저 살 안쪘어요. 앞으로는 밑에서만 찍지 마시고 정면으로 되도록이면 예쁘게 나온 사진 좀 올려주세요. 기자분들 중 몇몇 분들은 제 안티이신가요? 에이~ 기리지마세요"라고 애교스럽게 당부했다.
네티즌들은 “기자들의 사진보도에 일희일비하지 말아라”, “예뻐요 속상해 마세요” 등 격려의 글을 남기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