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는 외박중’ 문근영, 그녀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작성 : 2010년 12월 07일(화) 09:33 가+가-

출연하는 드라마와 영화 등 문근영의 스타일은 항상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로 자리잡는다. KBS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중’ 문근영이 선보인 청담동 룩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말괄량이 같은 히피스타일의 컬러풀한 니트와 머플러, 목도리를 매치하여 발랄한 매리를 연출하였지만, 극 중 시아버지 박준규에게 드레스 룸을 선물 받은 후, 그녀의 스타일은 180도 변신을 맞이한다.
매리는 그녀의 러블리함을 살려주는 핑크 컬러를 베이스로 잡아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포인트다. 또 심심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에 매리의 내면에 간직한 히피 스타일을 곳곳에 숨겨두어, 귀여우면서도 품위있는 청담동 룩으로 스타일 변신을 보여준다.
특히, 플라워 모양의 디테일을 표현한 아우터와 잘 매치되는 센스 있는 주얼리를 착장, 단아하면서도 24살의 매리를 곳곳에 숨겨두었다.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전해지는 디자인으로 하늘거리는 꽃잎의 율동이 느껴지는 작지만 꽃잎 느낌을 디테일하게 표현한 탐스러운 파인 주얼리 골든듀의 리틀팬지 제품으로, 시청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골든듀 관계자는 ‘20대 초반의 여성에게 청담동 룩은 주얼리로 마무리하는 것이 제격’이라며 꽃모양의 귀고리는 문근영의 동안 외모와 업 스타일로 묶은 헤어로 잘 어울려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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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같은 히피스타일의 컬러풀한 니트와 머플러, 목도리를 매치하여 발랄한 매리를 연출하였지만, 극 중 시아버지 박준규에게 드레스 룸을 선물 받은 후, 그녀의 스타일은 180도 변신을 맞이한다.
매리는 그녀의 러블리함을 살려주는 핑크 컬러를 베이스로 잡아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포인트다. 또 심심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에 매리의 내면에 간직한 히피 스타일을 곳곳에 숨겨두어, 귀여우면서도 품위있는 청담동 룩으로 스타일 변신을 보여준다.
특히, 플라워 모양의 디테일을 표현한 아우터와 잘 매치되는 센스 있는 주얼리를 착장, 단아하면서도 24살의 매리를 곳곳에 숨겨두었다.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전해지는 디자인으로 하늘거리는 꽃잎의 율동이 느껴지는 작지만 꽃잎 느낌을 디테일하게 표현한 탐스러운 파인 주얼리 골든듀의 리틀팬지 제품으로, 시청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골든듀 관계자는 ‘20대 초반의 여성에게 청담동 룩은 주얼리로 마무리하는 것이 제격’이라며 꽃모양의 귀고리는 문근영의 동안 외모와 업 스타일로 묶은 헤어로 잘 어울려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