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동윤, 임혁필에 이어 양악수술로 훈남 변신…뮤지컬 배우 도전
작성 : 2010년 12월 07일(화) 11:49 가+가-

개그맨 이동윤이 임혁필에 이어 양악수술을 받은 후 훈남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동윤은 7일 오전 소속사를 통해 "수술 전 부정교합 3급 판정을 받았다. 악관절 때문에 통증이 심해 음식물을 제대로 씹지 못했다"며 "자장면 먹을 때 단무지를 제대로 씹어 먹는 것이 소원이었다"고 수술결심 동기를 밝혔다.
이어 "많이 회복했고 '개그콘서트' 아이디어를 짜고 있다"며 "본업인 '개콘'으로 빨리 돌아가고 싶다"고 복귀의지를 나타냈다. 이동윤은 지난 9월 양악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윤은 현재 뮤지컬 ‘온에어’에 출연하며 뮤지컬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동윤은 7일 오전 소속사를 통해 "수술 전 부정교합 3급 판정을 받았다. 악관절 때문에 통증이 심해 음식물을 제대로 씹지 못했다"며 "자장면 먹을 때 단무지를 제대로 씹어 먹는 것이 소원이었다"고 수술결심 동기를 밝혔다.
이어 "많이 회복했고 '개그콘서트' 아이디어를 짜고 있다"며 "본업인 '개콘'으로 빨리 돌아가고 싶다"고 복귀의지를 나타냈다. 이동윤은 지난 9월 양악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윤은 현재 뮤지컬 ‘온에어’에 출연하며 뮤지컬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