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김형석, 아이유 새 앨범 홍보에 팔 걷고 나서…지원군 든든하네
작성 : 2010년 12월 07일(화) 18:06 가+가-

사진 로엔ent
아이유의 지원군을 자처하고 나선 이들이 있다. 바로 아이유의 새 앨범에 참여한 작가진들이 그 주인공. 오는 9일 아이유의 세 번째 미니앨범 에 참여한 작곡가들이 직접 앨범 홍보에 나서 화제다.
먼저 작곡가 김형석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가수나 기획사가 곡을 달라고도 안했는데 데모를 주면서 들어봐 달라고 한 건 아이유가 처음이다. 다행히 좋다고 해줘서 녹음하러 간다”며 아이유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전했다.
윤종신 역시 트위터를 통해 아이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이유가 미니홈피를 통해 자신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자 이를 트위터에 올려 화제를 모았다.
윤종신은 아이유와의 곡 작업 후 “아이유는 타고난 감성과 영민함을 다 가진 탐나는 가수”라며 아이유의 소속사 측에 앨범 작업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전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아이유의 새 미니앨범은 오는 9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10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첫 컴백무대를 가진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먼저 작곡가 김형석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가수나 기획사가 곡을 달라고도 안했는데 데모를 주면서 들어봐 달라고 한 건 아이유가 처음이다. 다행히 좋다고 해줘서 녹음하러 간다”며 아이유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전했다.
윤종신 역시 트위터를 통해 아이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이유가 미니홈피를 통해 자신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자 이를 트위터에 올려 화제를 모았다.
윤종신은 아이유와의 곡 작업 후 “아이유는 타고난 감성과 영민함을 다 가진 탐나는 가수”라며 아이유의 소속사 측에 앨범 작업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전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아이유의 새 미니앨범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