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4남매 막내동생 '최건우', 3초 등장에 시청자 큰 여운
작성 : 2010년 12월 08일(수) 09:22 가+가-

사진 자이언트 마지막장면
배우 최건우가 7일 방송된 '자이언트' 최종회에 깜짝 출연해 시청자들의 진한 여운을 남겼다.
‘자이언트’의 마지막 장면은 4남매의 막내동생 이준모(최건우 분)가 상모의 집으로 돌아오는 장면으로 끝났다.
최건우는 뒷모습으로 막을 내린 '자이언트'는 결국 만남을 이루지 못한 4남매의 우여곡절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러나 4남매는 주인공 이상모(이범수)의 기억 속에서 행복한 모습으로 함께하며 아름다운 마지막을 남겼다.
자이언트 마지막회는 시청률 38.2%(AGB닐슨 조사)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준모 역으로 캐스팅 된 최건우는 지난해 미스터 월드 코리아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모델 출신의 신인 배우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자이언트’의 마지막 장면은 4남매의 막내동생 이준모(최건우 분)가 상모의 집으로 돌아오는 장면으로 끝났다.
최건우는 뒷모습으로 막을 내린 '자이언트'는 결국 만남을 이루지 못한 4남매의 우여곡절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러나 4남매는 주인공 이상모(이범수)의 기억 속에서 행복한 모습으로 함께하며 아름다운 마지막을 남겼다.
자이언트 마지막회는 시청률 38.2%(AGB닐슨 조사)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준모 역으로 캐스팅 된 최건우는 지난해 미스터 월드 코리아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모델 출신의 신인 배우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