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블루칩 김윤서, 차 속 데이트 광고 화제
작성 : 2010년 12월 08일(수) 12:03 가+가-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서 수현(이병헌) 처제 세연 역으로 충무로 블루칩으로 등극한 배우 ‘김윤서’ 가 출연한 온라인 시승식 르노 삼성 SM5 광고가 화제다.
신차 SM5 2.5는 신비감과 오감만족으로 도시적이고 감성적인 느낌이 잘 묻어나오는 컨셉트로 광고를 촬영했다.
배우 김윤서가 출연한 르노삼성 SM5 CF 광고는 바쁜 생활 속에서 오프라인 매장을 찾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온라인 시승식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김윤서와 차속 데이트를 통해 현 실감을 느낄 수 있다.
광고 관계자는 "르노 삼성만의 고급적인 기업 이미지를 전달하기위해 도시적인 느낌과 감성적인 느낌을 겸비한 모델이 필요했다. 그러던 중 신인가수 주누(junu)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김윤서를 보게됐고 특히 차에서 내리는 장면이 눈에 띄었다. "며 "또한 내년 상반기 방송될 드라마 '포세이돈'의 캐스팅을 확정지은 김윤서는 SM5의 광고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고 최종적으로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배우 김윤서는 그 동안 카스맥스, 청정원, 122 해양경찰 홍보 광고, 영화 ‘악마를 보았다’등에 출연했다.
현재 김윤서는 영화 ‘악마를보았다’ 이후 광고계와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등극하며 광고 및 영화 제의를 받고 있다. 2011년 방영 예정인 해양 경찰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에 해양 경찰 기자 홍지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신차 SM5 2.5는 신비감과 오감만족으로 도시적이고 감성적인 느낌이 잘 묻어나오는 컨셉트로 광고를 촬영했다.
배우 김윤서가 출연한 르노삼성 SM5 CF 광고는 바쁜 생활 속에서 오프라인 매장을 찾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온라인 시승식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김윤서와 차속 데이트를 통해 현 실감을 느낄 수 있다.
광고 관계자는 "르노 삼성만의 고급적인 기업 이미지를 전달하기위해 도시적인 느낌과 감성적인 느낌을 겸비한 모델이 필요했다. 그러던 중 신인가수 주누(junu)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김윤서를 보게됐고 특히 차에서 내리는 장면이 눈에 띄었다. "며 "또한 내년 상반기 방송될 드라마 '포세이돈'의 캐스팅을 확정지은 김윤서는 SM5의 광고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고 최종적으로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배우 김윤서는 그 동안 카스맥스, 청정원, 122 해양경찰 홍보 광고, 영화 ‘악마를 보았다’등에 출연했다.
현재 김윤서는 영화 ‘악마를보았다’ 이후 광고계와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등극하며 광고 및 영화 제의를 받고 있다. 2011년 방영 예정인 해양 경찰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에 해양 경찰 기자 홍지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choidhm@empal.com




